'SM 계약만료' 예리, 주지훈과 한솥밥? “논의중” 작성일 04-08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hEAte7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4af1a90065525f4ac1d1942786c81724d7c0e63c2ee4f2376d8d89ac289c0c" dmcf-pid="9R5vhKc6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5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글로벌 패션 브랜드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JTBC/20250408173354990vxwa.jpg" data-org-width="559" dmcf-mid="bYef9E3I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JTBC/20250408173354990vx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5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글로벌 패션 브랜드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0ceea39196e2a89814205533fd4be9883ab0072a6e3c7d3d1491bf7a0a9ff1" dmcf-pid="2e1Tl9kPzv" dmcf-ptype="general"> 최근 SM을 떠난 예리가 주지훈 소속사와 계약을 논의중이다. <br> <br> 8일 블리츠웨이 측은 예리와의 계약설에 대해 '논의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br> <br> 블리츠웨이는 주지훈, 정려원, 고두심, 천우희, 손담비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앞서 한 매체는 예리가 블리츠웨이와 계약을 논의중이라고 보도했다. <br> <br> 지난 4일 예리와 웬디는 SM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선언했다. 소속사는 떠나지만 레드벨벳 팀 활동은 함께할 예정이다. <br> <br> 예리의 경우 가수 활동 뿐 아니라 연기 활동도 이어왔던만큼 향후 거취에 대한 이목이 집중된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JTBC엔터뉴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퇴사’ 김대호→웃음 찾은 박명수…완전 무장한 ‘위대한 가이드2’[스경X현장] 04-08 다음 [피플]'협상의 기술'도 시청률 흥행 성공…이제훈의 힘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