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이, 리듬체조 태극마크 달았다…시니어 국가대표 선발전 종합 1위 작성일 04-08 10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4위 조별아·손지인·박서현도 국가대표 선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08/0008181005_001_20250408174509523.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 (대한체조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하수이(한국체대)가 2025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시니어 종합 1위로 태극마크를 달았다.<br><br>하수이는 지난 7일 강원 양구청춘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도 리듬체조 국가대표 국제대회 파견대표 선발전에서 합계 101.450점으로 시니어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다.<br><br>조별아(한국체대)가 99.550점으로 2위에 올랐고, 손지인(한국체대)이 98.500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br><br>이들 3명과 4위 박서현(98.250점·고촌고)은 리듬체조 개인 국가대표로 선발됐다.<br><br>6일 진행한 주니어 경기에서는 서은채(리듬스포츠클럽)가 94.450점으로 우승했다. 정하은(김포여중)이 89.300점으로 2위, 이주아(언주중)가 87.500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br><br>한편 대한체조협회는 18~20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제80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br><br>아울러 26~27일에는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5년도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을 진행한다. 관련자료 이전 '정구 女王' 이민선, 가장 먼저 올해 태극 마크 확정…9월 亞선수권 출전 04-08 다음 '전공의생활' 작가 "'슬의생' 분위기 유지…산부인과 선택 이유는"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