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재판 못본다…'NJZ 활동 금지'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 '비공개' 작성일 04-0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Jiruo9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33e73678554baf5f912bac1bb6e5d179879f7a327e0589f822a025872c08fd" dmcf-pid="ZLinm7g2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182708574chid.jpg" data-org-width="600" dmcf-mid="Huinm7g2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tvnews/20250408182708574ch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a75e29384a1fcc0d3470fa3d857e99f953dabdff023b30a677dd8795c830bd" dmcf-pid="5onLszaVy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의 가처분 인용 이의 신청 심문이 비공개로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4cbb93170e2dc3c460a70bf1fc5869dbf2cca9deb14eefec44c910a3e0c6a440" dmcf-pid="1gLoOqNfhn" dmcf-ptype="general">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오는 9일 오후 진행되는 뉴진스 멤버 5인의 가처분 인용 이의 신청 심문기일을 비공개로 열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1b35465ef789b78d2629d6c8ab8b34f08d494e68a1564630d41f0659fbae35d2" dmcf-pid="taogIBj4Ti" dmcf-ptype="general">앞서 재판부는 지난달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5인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금지 등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하고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p> <p contents-hash="c8bf369dba2fcdc4108f1e04ce467020d7f071eecaa8dc590a2572c603c01242" dmcf-pid="FjaNhKc6lJ" dmcf-ptype="general">가처분 신청에서 법원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의 해임,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의 매니저의 ‘무시해’ 발언 등 뉴진스 측이 낸 11가지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모두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뉴진스 측은 이에 즉각 반발해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ce824d747494a2fe8f78abcf52a4285e1c9627723d6db026290e528a9a55910a" dmcf-pid="3ANjl9kPTd" dmcf-ptype="general">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을 두고 어도어가 전속계약 효력이 여전히 존재함을 주장하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 본안 소송도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a231d856ac1019cebcb25ad9371113126ceb9417d43748a5d5caa1c25e59f2f2" dmcf-pid="0cjAS2EQhe" dmcf-ptype="general">본안 소송에서 어도어는 “합의를 희망한다”라고 밝혔지만, 뉴진스 측은 “현재로서는 그런 상황이 아니다. 심적 상태도 그런 걸 생각할 수는 없다”라고 어도어를 신뢰할 수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p> <p contents-hash="f33797b0b689e8830b334e99463356f606b139c182e434ced69c786943570466" dmcf-pid="pkAcvVDxvR"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최근 NJZ라는 새로운 활동명도 발표했으나 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독자 활동이 불가능해졌다. 멤버들은 “법원의 판결을 존중한다”며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UEckTfwMS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미도 의미도 다 잡았다” tvN ‘알쓸별잡’ 종편·케이블 2주 연속 2049 시청률 1위 04-08 다음 티아이오티, '플렉스 라인' 콘셉트 사진 공개 완료…강렬 시크↔액티브 매력 발산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