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완 “신유 선배님이 롤모델” (김태은의 가요뱅크) 작성일 04-0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DzVj5r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c741dce0186d24add184c52879fddd62ea2dd73977182f0cb40e6e049ba8a5" dmcf-pid="ubwqfA1m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전주 ‘김태은의 가요뱅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rtskhan/20250408212802480lanj.jpg" data-org-width="630" dmcf-mid="pRMy58me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sportskhan/20250408212802480la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전주 ‘김태은의 가요뱅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6c57043947bfc282297ee2d945452747872e1b4ac89ebdcbf911301e92d243" dmcf-pid="7KrB4cts72" dmcf-ptype="general"><br><br>가수 김희진과 안지완이 ‘김태은의 가요뱅크’를 찾아 유쾌한 케미를 터트렸다.<br><br>김희진과 안지완은 8일 방송된 KBS전주 ‘김태은의 가요뱅크’에 출연해 특출난 입담으로 쉼 없는 즐거움을 선사했다.<br><br>김희진과 안지완은 같은 소속사 식구임을 밝히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트롯 남매’의 매력을 뽐냈다. 김희진은 최근 발매한 인기곡 ‘주세요’를 청취자들에게 들려주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김희진은 “곡에서 숨 쉴 구간이 없다”라고 털어놓는가 하면, ‘주세요’ 안무를 알려주며 알찬 시간을 선물했다.<br><br>또 김희진은 “‘주세요’는 제가 처음부터 꼭 하고 싶었던 곡이었다. 녹음도 한 번에 끝냈었다”라며 곡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여기에 안지완은 과거 트로트 아이돌 그룹 전국구로 활동했음을 알리는가 하면, 얼마 전 발매한 ‘나랑 같이 살자’를 소개하기도 했다.<br><br>안지완은 “신유 형이 롤모델이다”라며 라이브 곡으로 신유의 ‘일소일소 일노일노’를 선곡, 감미로운 보이스로 귓가를 사로잡았다. 여기에 김희진과 안지완은 전화 연결된 같은 소속사 식구, ‘미스트롯3’ TOP10 윤서령과 서로 응원을 건네며 훈훈함을 더했다.<br><br>‘김태은의 가요뱅크’로 반가운 인사를 전한 김희진과 안지완은 앞으로도 여러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간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농구 정관장, 최종전서 DB 꺾고 6강 PO 막차 04-08 다음 이수경, 루머 트라우마 여전 "이름도 모르는데 나랑 사귀었다고" ('솔로라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