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 밥장사' 류수영 "삼겹살 100인분, 엄청난 도전"…첫 장사부터 위기? [TV캡처] 작성일 04-0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1CmlKG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91e2677706703720c87d8b0b74a7157a5548bf8f06c7f0802acade3dc45abd" dmcf-pid="21thsS9H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today/20250409003411048kptf.jpg" data-org-width="600" dmcf-mid="KrDdxiyj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today/20250409003411048kp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283fbfc3befbc000071d1f8bfaf5ad1788d253907af6e2dff16e696d6154ce" dmcf-pid="VtFlOv2Xh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가 첫 개시했다.</p> <p contents-hash="48500a8be071474c6c159296b2bc0b03781e0a259a771075d8cb95aea9685970" dmcf-pid="fF3SITVZCl" dmcf-ptype="general">8일 첫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에는 스페인 카디스 첫 장사 준비에 나선 류수영, 황광희, 신현지, 배인혁, 전소미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cb2cec3c726a9ee4b37ac124a9191a974c24bbdc192fe1a54d4c0a97c418f33" dmcf-pid="430vCyf5hh"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삼겹살을 구매하러 정육점을 찾았다. 하지만 삼겹 부위가 다른 것을 확인한 류수영은 "지금 삼겹살이 안 좋은 게 갈비 쪽이 아니고 미추리 부분이 많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질긴 식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1cm 두께로 얇게 썰어 달라고 요구했다.</p> <p contents-hash="0250681576d68bde0a6507ece3d842490aeff0fa114c7ada668e914720bed7fb" dmcf-pid="80pThW41WC"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신현지에게 "20kg만 부탁한다고 통역해줘"라고 말했다. 20kg은 약 100인분 정도 되는 양이었다. 이에 대해 "가능하면 100인분은 팔고 싶다. 테이블 한 다섯 개니까 4회전 되는 엄청난 양이다. 엄청난 도전이다. 나를 한번 테스트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후에도 시장에서 다양한 식재료들을 구매했다.</p> <p contents-hash="b921f16f17d8a21f84c502545b8e4bbaa93e850750e9400085204bbf43982eaf" dmcf-pid="6pUylY8tSI" dmcf-ptype="general">류수영은 가장 자신 있어 하는 음식으로 삼겹제육을 꼽았다. 그 자신감은 어남선생 표 양념에서 나왔다. </p> <p contents-hash="780846961958a31e70261a037011d073d01c200d978e8fa36622c337a1fb5642" dmcf-pid="PUuWSG6FCO" dmcf-ptype="general">광희는 라드(돼지 기름) 추출을 하던 중 기름이 튈까봐 얼굴을 쿠킹호일로 가렸다. 그는 "실리콘 밸리라"라고 말했다. 신현지는 "실리콘 밸리라 불이 더 잘 붙을 수 있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c90d9f0b03b6329109b202066a1360988e062e6b2d1a2d1be36bbbe303aacdc" dmcf-pid="Qu7YvHP3Ts" dmcf-ptype="general">드디어 첫 장사 날이 밝았다. 멤버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라 칼레타 해변에 장사지를 정했으나, 류수영은 생각보다 한적한 분위기에 실망했다. 광희는 "형 갑자기 왜 의기소침해요. 오시겠죠. 열심히 준비했잖아요"라며 달랬다. </p> <p contents-hash="6b7084b178c1b9acc021a47a59877a4ab56aa0bc419a7eb304bca7d098695913" dmcf-pid="x3nVb4rRvm" dmcf-ptype="general">이들은 전날 사람들에게 직접 다가가 가게를 홍보했다. 20명 정도 방문 약속을 받아냈으나, 막상 당일 오후 2시가 되어도 사람이 없었다. 배인혁은 "이게 막상 돈 내고 먹는 거라서"라고 말했다. 전소미는 "저는 그런 능력이 있어요. 사람을 부르는 능력"이라며 멤버들을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380f10b0c5b471da736224eade1c2038b784c0a6a2bd1d13dcbb0e1e5864e9c2" dmcf-pid="ya5IrhbYTr" dmcf-ptype="general">사람은 없지만 장사를 시작하기로 했다. 류수영, 배인혁은 주방 담당을 맡았고 전소미, 광희는 주방과 홀 보조, 신현지는 홀 담당을 맡았다.</p> <p contents-hash="5f31bdd33d97e4d98d992a60581f155e7ee7f46e626fd599b0aa3a98a1a28ab0" dmcf-pid="WN1CmlKGyw" dmcf-ptype="general">특히 신현지는 한국어부터 영어, 스페인어, 불어를 할 줄 안다고 밝혀 멤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그는 장사 시작부터 유창한 스페인어로 손님을 끌어모았다. 하나 둘 한식당에 관심을 보인 손님들이 착석하기 시작했고, 멤버들의 손도 바쁘게 움직였다. 전소미를 향해서는 "예쁜 직원이 있어"라는 손님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ab5233e253da1a815d7eb39f9828859133141f3b2fd929e89eb236cc8c98eb5" dmcf-pid="YjthsS9HhD" dmcf-ptype="general">배인혁은 "당황하지마"를 혼자 되뇌며 부추전을 요리했지만 마음처럼 잘 뭉쳐지지 않았다. 광희는 "다시 만들어야 할 것 같다"며 실패작을 건져냈다. </p> <p contents-hash="c6544fceed2e57ae6ff7ce7aa87d24ab926fdf1eaf55f8f7c30402d096079869" dmcf-pid="GAFlOv2XCE" dmcf-ptype="general">다음주 방송에는 결국 류수영이 직접 나선 가운데, 음식을 기다리는 손님들에게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는 멤버들, 퇴근하던 중 경찰의 통제를 받는 모습, 다음날 카디스 중심가에서 심기일전하는 모습 등이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57c2dcd9c37bdb22772ed82d8c074ccad1c1a50d925da4f4a9fdd9f6fa5a177d" dmcf-pid="Hc3SITVZh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JZ 독자 활동 왜 안 돼?" 뉴진스, 오늘(9일) 재판 비공개 진행 [엑's 투데이] 04-09 다음 고성능·저비용·개방형 모델 늘어… 일상 속으로 스며든 AI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