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Z 독자 활동 왜 안 돼?" 뉴진스, 오늘(9일) 재판 비공개 진행 [엑's 투데이] 작성일 04-0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18Y1Ru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e80e6d177da984d9bb4e579d53395bda163b817bd77e9661c215f4f183484" dmcf-pid="zq0xZ0iB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03013808nllj.jpg" data-org-width="550" dmcf-mid="U57YLA1m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03013808nl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d5421c2c8dd12d86b6976a15c382a482ed34a7dc317638189799238cdcc5a8" dmcf-pid="qBpM5pnbZ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그룹 뉴진스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이 비공개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6e987ed57fc2afe9752ef237f8d9a82f47215d7570858afde61c6b1d88226190" dmcf-pid="BbUR1ULKGP" dmcf-ptype="general">9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뉴진스 멤버 5명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기일을 연다. </p> <p contents-hash="1bc7011fdf301700b976f63caf24651d0369ae8925944867c1a6eaeb78335f9d" dmcf-pid="bKuetuo916" dmcf-ptype="general">단, 지난달 7일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에는 방청이 허용된 것과 달리 이번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은 비공개로 열린다. </p> <p contents-hash="812af38553a691c19aca3a179abdb42ed82796cf16899b3c54e13b57601e6215" dmcf-pid="K97dF7g218"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신뢰 관계가 깨졌다며 소속사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 새 활동명 'NJZ'로 독자적 활동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1dee2b7eea731dd257f786ea80db3f91d1145b952910b032bb5ed1183bc9e8a5" dmcf-pid="92zJ3zaVZ4"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12월 뉴진스를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고, 멤버들의 독자적 활동을 금지해달라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5cfac139b2f51c09ab7aba8a5003e1995054f015e230ce03037631b1bc5b3bc5" dmcf-pid="2Vqi0qNfYf" dmcf-ptype="general">법원은 지난달 21일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하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 이 가처분 결정으로 뉴진스는 본안 소송의 1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어도어와 협의 없이 단독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fa4a67e963cf229ca05bc79c48c79a70b044dc0d0d6efe5582be0da674ed1d" dmcf-pid="VfBnpBj4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03015237maor.jpg" data-org-width="550" dmcf-mid="uj2az2EQ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003015237ma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4cefe3c16fc2fc7f1f0ceb1b99a219db8d01c7477a4add09f279fbfd8e4952" dmcf-pid="fmcGoctsZ2"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본안 소송)는 지난 3일 첫 변론 기일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023950f4e01dbf5cd119bc1cb3174e1fdef80824c36e3645bdd5ac5cbe40f102" dmcf-pid="4skHgkFOY9" dmcf-ptype="general">합의와 조정 의사를 묻는 재판부에 어도어는 합의를 희망한 반면, 멤버들은 합의 의사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멤버들 측은 "현재의 어도어와는 기본적인 신뢰관계가 파탄돼 같이 갈 수 없다. (어도어가) 민희진을 축출한 상황에서, 피고들이 신뢰한 그 어도어가 맞는지 살펴주셨으면 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c350985580434552f5bfef504494b372e5f95133fa31969d27b7737d5c9484b" dmcf-pid="8OEXaE3IGK"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신뢰관계 파탄이라는 게 추상적인 개념"이라고 짚으면서, 그간의 정산 관련 계약 문제에 따른 소송과는 다른 "특이한 경우"라고 봤다. 이어 "신뢰 관계를 어떻게 봐야할지 고민을 해보겠다"며 오는 6월 5일 2차 변론 기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1d19db3fdf76cc5bef27348e2934d7f6ee3d0479c163b4c2924ed8e8f8e89a" dmcf-pid="6IDZND0Ctb"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PCw5jwphGB"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경래 父子, ‘아빠하고 나하고’ 출연료 기부→지역 아동센터 도시락 봉사 04-09 다음 '길바닥 밥장사' 류수영 "삼겹살 100인분, 엄청난 도전"…첫 장사부터 위기? [TV캡처]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