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득남...“산후조리중” 작성일 04-0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mTy1Ru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7b8e10da35173eb7c2079eb5b405cf658d30d5c8485198d0a6d68137a8b421" dmcf-pid="XTsyWte7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상수 김민희.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today/20250409060314161fybg.jpg" data-org-width="601" dmcf-mid="GBWF3Bj4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today/20250409060314161fy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상수 김민희.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7ecf5f86a375f0bd922998a8651e5b4384e04bdacb999c59d87c2672c90971" dmcf-pid="ZyOWYFdz17" dmcf-ptype="general"> 배우 김민희(43)와 홍상수(65) 감독이 최근 득남했다. </div> <p contents-hash="3dc7cd4a61b45f73c952541739af7b34be8afffce7c25ad4307937db680a2397" dmcf-pid="5WIYG3JqXu" dmcf-ptype="general">8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민희는 최근 아들을 출산한 뒤 하남시 소재 산후조리원에 머무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186f56495dbffeb730103c4a0cd53066cb739ae49fe87db968e86f1487dbd89" dmcf-pid="1YCGH0iBtU"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월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가져 올해 봄 출산을 앞뒀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임신설이 제기됐다. 이후 2월에는 김민희가 인천공항에서 만삭인 상태로 홍 감독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사실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a676d946e1a930e99d42dc6d95ee0be440a404ab88a671d3c9de4a2b6d2ab9ad" dmcf-pid="tGhHXpnbHp" dmcf-ptype="general">김민희와 홍 감독은 2016년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9년째 불륜 관계에 있는 두 사람은 경쟁 부문에 진출한 신작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를 들고 올해 제75회 베를린영화제에도 동반 참석했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김민희는 이 영화제 기간 공식석상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35b825a86acb57212f946d1ebeccfcf4445386b6f346529c6d897b87c99d1c92" dmcf-pid="FkLEDhbY50" dmcf-ptype="general">홍 감독은 1997년 데뷔작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베를린 무대에 입성한 후 총 12편의 작품을 이 영화제에서 상영했다. 2020년부터는 6년 연속 초청됐고 ‘밤의 해변에서 혼자’(김민희 여우주연상), ‘도망친 여자’(감독상), ‘인트로덕션’(각본상), ‘소설가의 영화’·‘여행자의 필요’(심사위원대상)로 영예를 안았다. 김민희는 홍 감독의 작품에만 출연 및 제작 실장으로 참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caec05fe3d8f409fa5abbb22a069fc787fe747d217db3283965c4350296b466" dmcf-pid="3EoDwlKGt3" dmcf-ptype="general">한편, 홍 감독은 1985년 미국 유학 시절 동갑내기 여성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그는 2016년 A씨를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을 냈으나 A씨가 사실상 관련 서류 수령을 거부해 무산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자 활동 제약’ 뉴진스, 오늘(9일)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MK이슈] 04-09 다음 아마추어-범생이 정보요원이 죽은 아내 복수에 나선 사연[시네프리뷰]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