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활동 제약’ 뉴진스, 오늘(9일)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MK이슈] 작성일 04-09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1WYFdz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174e596185ab69e3cc46804c58fd97125ababb9a24cb698ea9c22c82065825" dmcf-pid="0etYG3Jq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l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today/20250409060308683josk.jpg" data-org-width="647" dmcf-mid="F8KUu2EQ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today/20250409060308683jo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l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b777372e369b46512ed609b97b5b4ca67a6c0a6b97d6ebbc709d2fb5e65459a" dmcf-pid="pdFGH0iB53" dmcf-ptype="general"> 그룹 뉴진스가 제기한 가처분 이의신청 심문 기일이 오늘(9일) 열린다. </div> <p contents-hash="e9265f1dbe88b1135865d935c7015da36f627ecc7eb7ec3bacb47c38ac55329b" dmcf-pid="UJ3HXpnb5F"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재판장 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9일 오후 뉴진스가 법원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이의신청 심문 기일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75ce666385e25e8bb0811d159ee9bc35f34009e1ce09a5242d3cbe6c16e0190b" dmcf-pid="ui0XZULK1t" dmcf-ptype="general">법원은 지난 3월 21일 뉴진스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어도어가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에 대해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0e10f20da511fdb89623ca04972002c62163f2a5f10abb42f00fa61205c2959f" dmcf-pid="7npZ5uo9X1"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어도어는 정산 의무 등 전속 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다”며 “본안 판결에 앞서 가처분으로써 가수로서의 활동 내지 연예인으로서의 상업적 활동을 금지할 필요성이 소명됐다”고 판시했다.</p> <p contents-hash="2fd336e29daaa3d95ffaaeeb1d99b1547b2b669663e309523167296dfe89c2ef" dmcf-pid="zLU517g2X5" dmcf-ptype="general">법원의 판단에 따라 뉴진스는 본안 소송 1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어도어의 사전 승인이나 동의 없이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d5346e2cfea23da3138b37242c92ce42682e49f0c8d772f6a5a5068b5cc590ba" dmcf-pid="qumAcOzT1Z"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가처분 인용 당일 재판부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이틀 뒤 진행된 홍콩 무대에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6694eb897ea56f24d9b67a470ace303f5063848854c027be2879adc078190f9a" dmcf-pid="B7sckIqy1X" dmcf-ptype="general">뉴진스와 어도어는 지난해 11월부터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오고 있다.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9일 자로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새 활동명 NJZ로 독자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ae682fe22743b956d00d3298c2505dd1605ee2a1d6d4f4a2915a39ae9e3c3c" dmcf-pid="bzOkECBWGH" dmcf-ptype="general">그러자 어도어는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 한다고 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며 지난해 12월 3일 뉴진스를 상대로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이어 1월 6일에는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0bd628a57eff0c7f31de2fb2dc0bdaef3ab50a9e99443763f6f058c90e269ced" dmcf-pid="KqIEDhbYGG"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열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첫 변론기일에서 어도어 측은 뉴진스 멤버들과 합의를 희망한다고 했지만, 뉴진스 측은 “현재로서는 합의를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다”라고 밝혀 평행선을 달렸다.</p> <p contents-hash="f63d4a79aee84de60e34fc2d61c021e4400feb639542307d0026b12a010b6ad6" dmcf-pid="9BCDwlKGGY"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정자은행에 얼려, 애가 겨울은 안 타겠다고” (김창옥쇼3)[결정적장면] 04-09 다음 홍상수·김민희 득남...“산후조리중”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