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억 집 도둑에 취중 방송 논란까지…박나래, 수난의 4월 작성일 04-09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uST5MUe5"> <p contents-hash="a270a8fe19e60213c98ac5a6a1ef8a588db3d02030c802cb5d18dca92ffc885f" dmcf-pid="5o7vy1RunZ"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가 연이은 악재로 ‘수난의 4월’을 보내고 있다.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 도난 사고에 이어, 지인들의 취중 라이브 방송 논란까지 겹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92a18eb3ccc66fec73527e2625dea480c8ad16a131dce9452e3d898bcbbf7692" dmcf-pid="1gzTWte7dX" dmcf-ptype="general">8일 박나래 측은 “최근 박나래 씨의 자택에서 물품 분실이 발생했고, 이를 인지한 뒤 7일 경찰에 정식 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과 함께 도난 경위 및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며, 추정 피해액은 수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db455b2da87a04f4d546f0aa682e4cea6d6c935a57304fe341d95dee438cde4" dmcf-pid="taqyYFdzRH"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2021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단독주택을 약 55억 원에 매입한 바 있다. 해당 주택은 MBC ‘나 혼자 산다’ 등 방송을 통해 꾸준히 공개돼 왔고, 높은 화제성과 함께 사생활 노출에 따른 위험성에 대한 우려도 이어져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933e88c80a6cae327f324affaa961e06f7f4ccbf4d7b912442689cae7a6b00" dmcf-pid="FNBWG3Jq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ksports/20250409065404351eyrg.png" data-org-width="500" dmcf-mid="XN2X5uo9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ksports/20250409065404351eyr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281f5159ffe1ae724f9910db597240766fa5d373034e7b377f03cb6c6d1634a" dmcf-pid="3jbYH0iBeY" dmcf-ptype="general"> 이번 도난 사고로 인해 박나래는 당일 예정돼 있던 MBC 라디오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손트라)’ 출연도 불참했다. DJ 손태진은 오프닝에서 “박나래 씨가 개인 사정으로 오늘 함께하지 못했다. 곧 조만간 다시 출연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537d90b396483d9e04af6fbf282bd3892a62060636f43f9990b091423e0d772" dmcf-pid="0AKGXpnbLW" dmcf-ptype="general">여기에 지난 5일, 전현무와 보아의 취중 라이브 방송에서 박나래가 직접 언급되며 불필요한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당시 한 시청자가 “박나래와 진짜 사귀냐”는 댓글을 남기자, 보아는 “안 사귈 것 같다. 사귈 수가 없다”고 답했고, 전현무가 “왜? 박나래가 아까워?”라고 묻자 보아는 “오빠가 아깝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75c37e92d4440e2888f75256cb5ddc79172ea0321b692559559b1704264422b" dmcf-pid="pc9HZULKny" dmcf-ptype="general">이 발언이 논란이 되자 보아는 7일 공식 팬 커뮤니티에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 “당사자가 없는 자리에서 실례가 되는 언행을 했다”며 박나래에게 사과했고, 박나래 역시 이를 너그러이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3aa17d081eb00d8e218cf0ce19e0127331c2665595e6606be3121d1f41c0e2d" dmcf-pid="Uk2X5uo9RT"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 예능, 광고까지 활발히 활동해온 박나래에게 이번 일들은 상당한 심적 부담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예능계 대표 입담꾼으로 사랑받아온 그의 일상에 연이어 일어난 예상치 못한 사건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923447c31a33cce5f66981112187dcc4ce4220d13417c95c1e8edb0185fc4422" dmcf-pid="uEVZ17g2Lv"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7Df5tzaVdS"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하고 나하고' 박한별 "작년 말 복귀 마음 먹었지만…현실 벽 높아" [텔리뷰] 04-09 다음 글로컬 대학 30 '추가 선정' 행정력 총동원…도내 1+1곳 이상 선정 목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