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박한별 "작년 말 복귀 마음 먹었지만…현실 벽 높아" [텔리뷰] 작성일 04-09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59fRlo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ffe545d968e648650a848ecbead05d139e3b4d2d82c42f1827880c1ed5a9f6" dmcf-pid="0j124eSg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today/20250409065110407khse.jpg" data-org-width="600" dmcf-mid="F12ngD0C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today/20250409065110407kh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71001e444621ba908dca03eb61511df489fff2bd2e067ce2368b7659bd17a1" dmcf-pid="pDp6xLYcT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박한별이 6년 만에 복귀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93600c972673682e9258fae96517bf580d07153c4eaf0e034e03d69aeb5e42f" dmcf-pid="UwUPMoGklS"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박한별과 부친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cedf4bc4a23840336d09be3b4453dabaa2fe1ecb7a46f6f5a2148e903042cf9" dmcf-pid="uruQRgHECl" dmcf-ptype="general">이날 박한별은 아버지와 함께 제주 오름 산행에 나섰다. 아버지는 박한별에게 조심스럽게 공백기 이야기를 꺼내며 "이제 다시 복귀해서 너 하고 싶은 것도 하고 그랬으면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67e2b94bc26428b7f1a211b1af32c6e07d97452f6f74e6b09ed432da98c640" dmcf-pid="7m7xeaXDSh"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나는 방송 활동 복귀는 꿈도 안 꾸고 있었다. 그냥 다른 일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나는 다른 직업을 찾으려고 제주도에 카페를 차렸는데 손님들 중 '드라마 재미있게 봤는데 언제 나와요. 빨리 보고 싶어요'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나를 다 등졌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도 많구나. 이렇게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았나 싶어 복귀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ec7035bffb66c6185377230953df43d9b25a8deedf4dd8c799a01bd445e3b6" dmcf-pid="zszMdNZwTC" dmcf-ptype="general">이어 "작년 말에 복귀 마음을 먹었는데 늦어졌다. 사실 벽이 너무 높고 그 벽을 넘기 힘들어서 여러 번 안 좋은 일도 있었다"며 "내가 컴백한다고 해서 컴백이 되는 게 아니다. 직업 특성상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줘야 하는 거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f813d11fbd4c4a21da1e155b2941791b435c4d8d36c48d82307a8ac4711dbb1" dmcf-pid="qOqRJj5rhI"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지금도 아빠도 가끔 선수 생활할 때 좋은 추억 많이 생각한다. 명예는 청춘의 뜬 구름 같이 잠시 머물다 갈 뿐이다. 너도 옛날에 '얼짱'할 때 그런 명예는 살면서 한순간에 청춘의 구름처럼 머물다 갈 뿐이다. 화려하다고 해서 무조건 예쁜 꽃이 아니고 존재만으로 아름답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f6c5e63c071e99547141cf56bf971c9a5ee018339ffa220a11757bb065721f6" dmcf-pid="BIBeiA1mTO" dmcf-ptype="general">이후 "지금까지 딸이 가슴앓이를 많이 하면서도 잘 버텨서 대단하고 용감하고 대견하다. 엄마로서, 배우로서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내 딸"이라고 응원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bCbdnctsT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아도 박나래도 친했을 전현무 “더 아껴야” 공개 사과, 취중 라방 경솔 비판ing[이슈와치] 04-09 다음 55억 집 도둑에 취중 방송 논란까지…박나래, 수난의 4월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