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테니스, 빌리진킹컵 아시아 예선 대회서 대만 제압 작성일 04-09 9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9/AKR20250409020400007_01_i_P4_20250409073814009.jpg" alt="" /><em class="img_desc">장광익 코치, 백다연, 정보영, 김다빈,이은혜,박소현,조윤정 감독,박소연 트레이너.<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대회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br><br> 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현지시간) 인도 푸네에서 열린 2025 빌리진킹컵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대회 첫날 대만과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br><br> 1단식에 나간 박소현(305위·강원도청)이 리야쉬안(761위)을 2-0(6-1 6-3)으로 물리쳤고, 2단식 백다연(299위·NH농협은행)이 조아나 갈런드(207위)를 2-1(6-4 2-6 6-4)로 잡으면서 승리를 확정했다. <br><br> 마지막 복식에는 김다빈(복식 849위·강원도청)-이은혜(복식 485위·NH농협은행) 조가 나가 우팡셴(복식 30위)-줘이쩐(복식 174위) 조를 2-1(7-6<7-3> 3-6 10-8)로 꺾었다. <br><br>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개최국 인도 외에 대만, 뉴질랜드, 태국, 홍콩이 출전해 풀리그로 순위를 정한다. 상위 2개국이 11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br><br> 한국은 9일 뉴질랜드와 2차전을 치른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진♥류이서, 잉꼬 부부라더니..이지혜 "너무 안 맞아" [살아보고서] 04-09 다음 아스널, 레알 마드리드에 완승…UCL 4강 청신호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