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후 재혼' 김성경, "확신 왔다, 인생 최고의 남자" ('솔로라서') 작성일 04-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WgJzaVCJ">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7eYaiqNfl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44809374fd21c7ecf6701b86ba050a2d349764a855279c61e1b902e1ea1f33" data-idxno="1135100" data-type="photo" dmcf-pid="zdGNnBj4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솔로라서'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Hankook/20250409085220308rinh.jpg" data-org-width="600" dmcf-mid="UTvnRULK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Hankook/20250409085220308ri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솔로라서'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qJHjLbA8T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1d25d4a246635fd1d3bcc3baec3cd27f4c077785b6c0424dadc152644ea6abf0" dmcf-pid="BiXAoKc6WM"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재혼 5년 차 방송인 김성경이 인생 2막에서 만난 사랑과 결혼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d5ca26d9aa1f50ee4bf1fde9089a1e8149b6b0b6598b7d7045616625cb0d47c5" dmcf-pid="bnZcg9kPWx" dmcf-ptype="general"> <p>8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14회에서는 김성경이 후배 오정연의 집들이 자리에 손님으로 등장해, 웃음과 공감을 넘나드는 속 시원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김성경의 '재혼 이야기'였다.</p> </div> <div contents-hash="accce00b92bd828f727432b4b28efdf488f3dc4aa6cabe286fe8690547bde892" dmcf-pid="KL5ka2EQyQ" dmcf-ptype="general"> <p>김성경은 "지금 남편이 내겐 최고의 남편"이라며 단호하고도 행복한 고백을 전했다. "한 번은 실패했지만,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고, 무엇보다 이 남자라면 함께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 말을 들은 오정연은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감정"이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p> </div> <div contents-hash="065e775879b91388dfa927e7ada7bd919340c2eab2920e023f491b4ede259b57" dmcf-pid="9o1ENVDxhP" dmcf-ptype="general"> <p>김성경은 재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 그리고 그 이후 달라진 삶의 모습도 아낌없이 털어놨다. 그는 "과거의 실패가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지금의 나는 누군가에게 더 깊이 공감하고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됐다"며 재혼 이후의 심리적 변화도 언급했다.</p> </div> <div contents-hash="fb7b31c77780fb8724a27a4e2753e8ee0d6ac3bf07ff9c37352ce90c7bcfbef6" dmcf-pid="29mQfZxpy6" dmcf-ptype="general"> <p>이날 방송에서는 김성경이 후배들의 고민을 진심으로 귀 기울이며 조언을 아끼지 않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인생 선배'로서 진정성 있는 말 한마디, 경험이 담긴 현실적인 조언은 공감과 위로를 동시에 안겼다.</p> </div> <div contents-hash="537315ea694437d7c137e8ed14162066e62adfe5e110755c58b316bc24337384" dmcf-pid="V2sx45MUv8" dmcf-ptype="general"> <p>예능감도 빛났다. 그는 거침없는 매운 입담으로 분위기를 유쾌하게 주도했고, 솔직한 토크로 후배들의 속마음을 끌어내며 진심 어린 대화를 이끌었다. 시청자들은 '김성경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다'는 반응을 보였다.</p> </div> <div contents-hash="b79f52a24c3ce0d877048fc8e91652e2176028fc205dd9a5fdfd58a3725ce88f" dmcf-pid="fVOM81RuS4" dmcf-ptype="general"> <p>SBS 공채 3기 아나운서 출신인 김성경은 시사·교양·예능을 넘나드는 진행 실력으로 폭넓게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김성경의 남산드라이브'의 진행을 맡아 품격 있는 인터뷰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가보자GO 시즌3' 스페셜 MC로도 활약하며 탄탄한 방송 내공을 입증했다.</p> </div> <div contents-hash="021b1d27a4e0964b7c85643cc819eb959d6be172133e7f35ce1855af4170a709" dmcf-pid="4fIR6te7yf" dmcf-ptype="general"> <p>김성경은 재혼 후 짧은 휴식기를 가진 뒤 다시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생의 후반전, 그는 더 단단해졌고, 더 따뜻해졌다. 실패를 겪었기에 더욱 값진 지금의 행복. 김성경은 그 모든 경험을 진심으로 나누며 '진짜 어른의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솔했다, 나래에게 미안"···전현무도 '취중 라방' 논란 사과 04-09 다음 공연 개런티 ‘먹튀’ 논란 임창정, 데뷔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로 돌아온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