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솔했다, 나래에게 미안"···전현무도 '취중 라방' 논란 사과 작성일 04-0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KSOdva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d73b5291b579ad974ae4dd3b4aef358db795f5a5a989d5d49c735abefe7aeb" dmcf-pid="3wo73OzT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전현무. 김규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eouleconomy/20250409085123241lowi.jpg" data-org-width="576" dmcf-mid="tLeFXE3I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eouleconomy/20250409085123241lo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전현무. 김규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ae6321650fad8cdd4291913686fd2be9b6a03d8c3f922b8ecdf2d4f1e56a11" dmcf-pid="0rgz0IqyTg"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방송인 전현무가 가수 보아에 이어 취중 라이브 방송 중 했던 부적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p> </div> <p contents-hash="167890abaf52e050d3ca15bb3596ae98066c6e99b08b32385912528b7512768d" dmcf-pid="pmaqpCBWho"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토요일 인스타 라이브 방송과 관련한 저의 공식적인 사과가 늦었다”며 “라이브 중 공연히 언급된 나래에게는 방송 직후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d07548b8c2ed4a622d8d6625e00d3184d99526b07a6055ef331aaedff16747" dmcf-pid="UsNBUhbYhL" dmcf-ptype="general">그는 “불쾌했을 상황에도 너그럽게 이해해준 나래에게 다시 한번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상대가 없는 상황에서 상대를 방송으로 언급한 점, 취중 상태에서 경솔하게 라이브를 진행한 점 모두 분명히 잘못된 행동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ab6f00c26819a174a8183e0955c5620fe7b137b1a88d8a3d1e7fdf62d9128b2" dmcf-pid="uOjbulKGhn" dmcf-ptype="general">이어 “이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친한 사람일수록 더 배려하고 아끼겠다. 반성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c5fee87e445b05a4a5f9467fd5206ed75be6cd6f411e6becbcb1b67134fca524" dmcf-pid="7IAK7S9HSi" dmcf-ptype="general">앞서 전현무는 지난 5일 취중 상태에서 보아와 함께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65d77d15e5140b3fbce3600c623094db3a05abc840fb60d071a744c7301409db" dmcf-pid="zCc9zv2XlJ" dmcf-ptype="general">이 방송에서 한 팬이 전현무와 박나래의 열에설에 대해 묻자 "오빠(전현무)가 아깝다", "이거 나가고 있는데 괜찮겠어?" 등의 대화로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p> <div contents-hash="72051de4558322895f71f680238971e56d44442d8897a985c2cc760b80366f6d" dmcf-pid="qhk2qTVZWd" dmcf-ptype="general"> <p>논란이 커지자 보아가 먼저 고개를 숙였다. 보아는 지난 7일 팬 플랫폼 위버스에 "5일 SNS 라이브에서 보여드렸던 저의 경솔한 언행과 발언, 미성숙한 모습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시했다.</p> 김규빈 기자 starbean@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블스 플랜’, 부제 ‘데스룸’ 달고 다음 달 6일 공개[공식] 04-09 다음 '돌싱 후 재혼' 김성경, "확신 왔다, 인생 최고의 남자" ('솔로라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