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복귀 위해 아들까지 공개하나…"어릴 때와 비슷" 작성일 04-09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wPrMhL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b1fbfc7f19c90d18efad94b717c5d32c9bdb8d068c3c322e02242aab7c2610" dmcf-pid="uirQmRlo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한별/사진=한경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ked/20250409095504653gvqb.jpg" data-org-width="1200" dmcf-mid="05k4EPOJ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ked/20250409095504653gv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한별/사진=한경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e008c9ccb5eeec1cab0eaf8dfad720f6b0c17a0f58c896e2a95f3aa9f82cb0" dmcf-pid="7nmxseSgTZ" dmcf-ptype="general">배우 박한별이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9f7223a06379aa7141ae97336efd219b7f9b1c97a92b1cca92cbd004ba9ae94" dmcf-pid="zLsMOdvaCX" dmcf-ptype="general">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박한별 가족의 제주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2663650762ff06406a15ff7c9090e0400c70481991e556da774e5055a2f828a" dmcf-pid="qoORIJTNhH" dmcf-ptype="general">이날 박한별은 아버지 박채화 씨에 대해 "저한테 든든한 존재"라며 "항상 저를 지켜주는 보디가드"라고 정의했다. 박씨 역시 딸 박한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8022464d3c422ebcf539235b1e2a9bf0882e78619d0f0e79a7aedd07ea684d9" dmcf-pid="BgIeCiyjSG" dmcf-ptype="general">"아버지에게 한별은 어떤 딸이냐"는 질문에 박씨는 "우리 별이는 어릴 때 어렵게 임신해서 하나 낳은 딸"이라며 "잘 자라준 예쁜 딸,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 지금도 아기 같다"며 딸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b57524a2314eecc921d6fbbb6f065ee57738ad4b3a57a36064c441100dcb035" dmcf-pid="baCdhnWASY" dmcf-ptype="general">또한 박한별의 둘째 손자와도 각별히 챙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씨는 둘째 손자에 대해 "애교가 많다"며 "어릴 때 한별이랑 비슷하다. 잘 웃고 애교도 있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78fbc82cc374a19f33a85a10a7424e823eec5f7b0cb57370895906cb5823c5" dmcf-pid="KNhJlLYc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ked/20250409095506018heka.jpg" data-org-width="880" dmcf-mid="pGsMOdva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ked/20250409095506018he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ce1585a5bdda83153685314860d5700d10583773c2e26b2d7817ca2427504a" dmcf-pid="9jliSoGkSy" dmcf-ptype="general"><br>박한별은 둘째를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의 버닝썬 논란 이후 임신했고, 2022년 8월 출산했다.</p> <p contents-hash="1888ebb51accba32a26b77206ad02d8a5774964c13b5cb13e596d42632de8677" dmcf-pid="2ASnvgHECT"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2017년 유 전 대표와 결혼해 이듬해 4월 첫째를 품에 안았다. 이후 박한별은 드라마에 복귀했지만, 유 전 대표가 그룹 빅뱅 출신 승리와 2019년 해외 투자자를 상대로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 일명 '버닝썬 게이트'가 불거지면서 덩달아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d4a76dc77d177ee82cbf3eee78fb87101512b4810ee89089f756f7116c2d4e2c" dmcf-pid="VKdUJzaVyv" dmcf-ptype="general">유 전 대표는 재판을 통해 2021년 징역 1년 8개월, 집행유예 3년이 확정됐고, 박한별은 주거지를 제주도로 옮기면서도 유 전 대표와 함께 생활해 왔다. 이후 둘째 임신과 득남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변함없는 사랑을 뽐냈다.</p> <p contents-hash="31ff81cd4c38c93147106aaf01264e1a753bc2f5e3b8767d9c610b9886f2401a" dmcf-pid="f9JuiqNfCS" dmcf-ptype="general">박한별은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2019년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를 마지막으로 6년이 됐다"며 "TV만 켜면 그 이야기가 나왔다. 휴대폰도 안 봤다. 현실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7c01fdbf834766035336159eb1e678dca3c4dc206a7330bb9b8bcd9ec60a288" dmcf-pid="42i7nBj4T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해결할 방법도 없고 진짜 죽어야 끝이 나나라는 생각만 많이 했다"며 "방송에 나오는 것 자체가 무섭고 죄송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f4af0571f5a4951e7af25e08084b852035a656699da0e4651ddf0e48ae73fb" dmcf-pid="8VnzLbA8lh" dmcf-ptype="general">당시 이혼하지 않은 것에 대해 박한별은 "어머니가 막 우시면서 '널 위해 이혼해라'라고 하시더라.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했다"며 "그때 진짜 많은 사람이 헤어지라고 했다. 어린아이가 있으니 엄마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7146c06ed6fe0a17e28ad558e88b73810d5ef110c9d9420ede1550ba3a5bd5" dmcf-pid="6fLqoKc6hC" dmcf-ptype="general">더불어 제작진과 인터뷰에서도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사는 게 중요하다"며 "아이는 잘못이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38f5743aa6232b4bcc3386fa7f19a17278cba70fbc80f1df29672bfd66723ba" dmcf-pid="P4oBg9kPyI" dmcf-ptype="general">다만 괴로움을 전하면서도 아이를 공개하는 것을 두고는 의견이 분분하다. 복귀를 위해 아이 얼굴을 공개하는 게 정말 아이를 위한 것이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389dcf064264fdd94ce4b2f97d5fe4976aab3727ad1664bc0916562879ad2272" dmcf-pid="Q8gba2EQvO"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썸인 줄 알았는데, 착각"…양세형, '어장 탈출' 꿀팁 전했다 ('내편하자4') 04-09 다음 이광수, '이동욱 전전전처' 이다희와 핑크빛 썸..반전 매력ing [이혼보험]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