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인 줄 알았는데, 착각"…양세형, '어장 탈출' 꿀팁 전했다 ('내편하자4') 작성일 04-0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Wy3OzT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acd93bfea7b66b88d1f91db1b4763d660e96a74a96432fb4237a4481008c6b" dmcf-pid="2RGYpCBW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TUDIO X+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95442521weox.jpg" data-org-width="500" dmcf-mid="bRYW0Iqy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095442521we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TUDIO X+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16cef62f8d92899d1958e2f70c22bad6510ea87f84eacdec693b84d17db319" dmcf-pid="VeHGUhbYu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경험에서 우러난 현실 연애 조언으로 공감과 웃음을 다 잡았다.</p> <p contents-hash="0bbaca1b66e2e59016c2ad778f542be714283bdeda4f5b5a7f99d46e5b0a4465" dmcf-pid="fdXHulKG7Q" dmcf-ptype="general">지난 8일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시즌 마지막 회에서 양세형은 호감을 썸으로 착각했던 '도끼병' 경험담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a762b73f4f6bc13efb036f2bb58c4ebfbb6356c420d79b2007dbe96cfe8688f" dmcf-pid="4JZX7S9H0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좋아하는 동아리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어장관리를 당하고 있는 듯한 애매한 상황에 헷갈려하는 한 여성의 고민인 '2%도 아니고 12% 부족할 때' 사연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3d41bb252f182e50fa5faf3a9546944429ea9f111ea2200282899aca3c488de8" dmcf-pid="8ukchnWAp6"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4MC들은 '썸'과 '어장' 사이 그 어딘가에 놓인 미묘한 감정의 줄타기에 힘들어하는 현실 연애의 어려움에 대해 깊이 있는 토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68d43cd82b937a86aac1427dd9357bcf783647d6055d05abe1bc18dd422f957" dmcf-pid="67EklLYc08"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양세형은 "이건 나도 좀 있다"라며 본인의 연애 흑역사를 꺼냈다. "예전에 첫눈에 반한 어떤 분이 있었는데, 말투가 너무 다정하게 느껴져서 '혹시 나 좋아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모든 남자한테 다 그렇게 말하더라"라며 혼자만의 희망 고문에 설레고 상처받았던 착각 연애담을 털어놓은 것.</p> <p contents-hash="04bda8bd7cf85029fc066428493ea5e1aa5006bd5310bb472b6f750046f1f900" dmcf-pid="PzDESoGkz4" dmcf-ptype="general">이어 "진짜 나만의 '스페셜'이라 생각했는데, 그냥 기본 세팅이었다"라며 허탈한 웃음을 짓던 양세형은 "두 번 정도 거절당하면 그냥 아닌 거다. 더 하면 그건 눈치 없는 사람이다"라는 연애 조언과 함께 "상대가 톡을 먼저 보내거나 자신을 보고 웃는다거나 이런 사소한 신호에 괜히 의미 부여하지 말라"는 '도끼병' 방지 꿀팁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0bad76f26cfc1a04dbdc6b9cac2ea5f6d19efcfaef4d84d49dca1e1eff64ae9" dmcf-pid="QqwDvgHE7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고민 사연과 관련 양세형은 "숫자로 사람을 평가하는 사람은 그냥 꺼지라고 해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라"라는 시원한 한마디로 어장 속 '을'의 연애에 지친 이들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xBrwTaXD7V"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물섬’ 또 자체 최고 시청률… 최종회 15% 뚫을까 04-09 다음 박한별 복귀 위해 아들까지 공개하나…"어릴 때와 비슷"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