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바흐 IOC 위원장과 면담…2036 올림픽 유치 공식화 작성일 04-09 92 목록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취임 이후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과 처음 만났다.<br><br>유 회장은 8일 스위스 로잔 IOC 본부를 방문해 면담 시간을 가졌다.<br><br>이번 만남은 유 회장이 지난 1월 14일 체육회장 선거에 당선된 이후 통화하면서 "이른 시일 안에 로잔에서 만나자"고 제안한 데 따른 것이다.<br><br>둘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유치에 나선 2036년 하계 올림픽과 관련된 의견도 교환했다.<br><br>2013년부터 IOC를 이끈 바흐 위원장은 오는 6월 23일 물러난다. 유 회장은 후임으로 선출된 커스티 코번트리 당선인도 만나 인사했다.<br><br>코번트리 당선인은 최초의 여성 IOC 위원장으로, 2004·2008 올림픽 여자 수영 배영 200m를 연속 제패한 경기인 출신이다.<br><br>유 회장도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탁구 남자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둘은 2016년부터 4년 동안 IOC 선수위원으로 활동한 인연도 있다. 관련자료 이전 'UFC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 한국 온다! 4월말 내한해 정찬성과 만남→ZFN과 콘텐츠 협업 04-09 다음 유승민 회장, 바흐 IOC 위원장과 면담…2036올림픽 유치 공식화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