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 한국 온다! 4월말 내한해 정찬성과 만남→ZFN과 콘텐츠 협업 작성일 04-09 9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정찬성-맥스 할로웨이 다시 만난다! <br>UFC 스타 맥스 할로웨이 첫 방한</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09/0003930534_001_20250409103014666.png" alt="" /><em class="img_desc">'ZFN 파이터 오디션 포스터. /ZFN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페더급 전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34·미국)가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는다.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 UFC에서 명승부를 벌였던 '살아 있는 전설'이 한국에서 일정을 소화한다.<br> <br>'코리안좀비' 정찬성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직접 할로웨이의 방한 소식을 전했다. 할로웨이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게 됐다. 정찬성이 이끄는 ZFN과 협업을 비롯해 팬들과 다양한 만남도 예정해 큰 기대를 모은다.<br> <br>ZFN은 8일 'ZFN 파이터 오디션' 콘텐츠 참가자 모집 공고했다. 차세대 파이터 발굴을 위한 오디션 계획을 밝혔다. 스타성이 높고 전적이 적은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정찬성과 할로웨이가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br> <br>오디션에서 합격한 선수들은 ZFN ORIGIN 혹은 ZFN 넘버링 대회에 직행할 가능성을 열어젖힌다. 해당 콘텐츠는 ZFN 유튜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br> <br>한편, 5일 진행된 ZFN ORIGIN 01은 콜로세움 형식의 스탠딩 경기장 방식을 활용해 관객들에게 현장감 넘치는 몰입감을 제공했다. 전 대회의 피드백을 반영한 운영으로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ZFN은 앞으로도 3회의 신예 발굴 ORIGIN 시리즈와 2회의 넘버링 대회를 국내에서 열 계획을 세웠다. 관련자료 이전 ETRI, '빛'으로 AI 딥러닝 도전…그래핀 분산성 문제 해결 04-09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바흐 IOC 위원장과 면담…2036 올림픽 유치 공식화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