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연' 박해수, 차기작도 넷플릭스 "공무원 수식어 감사하죠" [MD인터뷰②] 작성일 04-0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ifIJTN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75594116199e9a5f04a96de0a2ac989ef9a4c79e9848f1108d29fa771045ec" dmcf-pid="yjKtLbA8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악연' 박해수/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ydaily/20250409122017576eqsy.jpg" data-org-width="640" dmcf-mid="QTb1nBj4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ydaily/20250409122017576eq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악연' 박해수/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f796376fe512d811f5eadfc97928b327d8f2fac69ed5a185219fc401808fbe" dmcf-pid="WA9FoKc6s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해수가 '넷플릭스 공무원' 수식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aa941c88235c990c00a89cd1d26b0e2642bdd7a39b3d0a9f00a92146f734bf7" dmcf-pid="Yc23g9kPOc" dmcf-ptype="general">9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감독 이일형) 박해수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d38adcce1cb99076d1df141f764dcde06d69af676bc129fd3db8a3d707d4a2d4" dmcf-pid="GkV0a2EQOA" dmcf-ptype="general">지난 4일 공개된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박해수는 극 중 뺑소니 현장을 목격한 '목격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724949db1577d2fa49e485ed40c44ccc8af5bfdebad980ad9bd3c4e3b23aa1e1" dmcf-pid="HEfpNVDxmj" dmcf-ptype="general">'페르소나'부터 '야차', '오징어 게임', '수리남',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 박해수는 넷플릭스와 인연이 깊다. 이에 대해 그는 "많은 작품들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고민 끝에 좋은 작품들을 선택하는데 코로나19가 겹치고 하다 보니 넷플릭스와 함께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0dd0e884759b0cf38bc7e2284f1ae557b8d5693fe23395a2ddfd8d952b76d7ba" dmcf-pid="XD4UjfwMEN" dmcf-ptype="general">또한 박해수는 '넷플릭스 공무원'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 나올 작품들도 있으니 다양하게 만났으면 한다"고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a2543ef29fbc165125a2f8ab70275d52fcdeb0f3d980cf5f4221ea6725af29e" dmcf-pid="Zw8uA4rRIa" dmcf-ptype="general">박해수는 다양한 작품에서 양면성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많은 감독님, 작가님들이 그런 캐릭터를 많이 주신다. 거칠기도 하고 어리숙하기도 한 부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af3bc3bcd6d26523197560a57a03c40e5cd88286a7e42bda82a2bde12436d4" dmcf-pid="5r67c8meE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도 급발진하거나 변모하는 캐릭터가 재밌게 느껴진다. 연극을 할 때부터 진폭이 크거나 반전이 있는 캐릭터를 좋아했다"며 "이런 걸 표현할 수 있는 게 배우로서의 장점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마추어', '보헤미안 랩소디' 닮은 언더독 스토리 온다 [종합] 04-09 다음 [인터뷰②] '악연' 박해수 "나='폭싹' 양관식 같은 남편..아내도 양관식"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