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성, '악연'서도 빛난 존재감…연기 내공 각인 작성일 04-0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0jAxCn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cda76c17d4fc25f00e93a34039d3915dbc74f46510c228e9c37efc39df74ab" dmcf-pid="YSpAcMhL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141515029ttbf.jpg" data-org-width="550" dmcf-mid="yVg30v2X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141515029tt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0f150f478922e52b51829e6376bfffbb2f1aa7b73b717ce149e706f12b48b7" dmcf-pid="GItga6sdt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악연’ 신문성이 다시 한번 확실한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aef40dd0571a872fa3969b7fb4f0da0bf85b87ef215448a7702a6dafddcd568" dmcf-pid="HCFaNPOJGE"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베일을 벗은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박해수, 신민아,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 등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지닌 배우들이 치열한 연기 앙상블을 만들어내는 가운데, ‘믿고 보는 배우’ 신문성이 힘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87b2232624f9f5340ae0fa089748e4e06abcb2524a20b9554fdba84936fff03" dmcf-pid="Xh3NjQIiHk" dmcf-ptype="general">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신스틸러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한 신문성은 극 중 파출소장 ‘박인석 경위’ 역을 맡았다. 아버지를 교통사고로 잃은 사채남(이희준 분)에게 사건이 고의에 의한 범행일 가능성을 제기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한 신문성은, 낮고 안정적인 목소리와 절제된 감정 표현, 연민 어린 눈빛으로 박인석 캐릭터의 깊이와 신뢰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0b503dbe479d47c1747c1781ec420275a03ff6cd94a58e738abc144afa171bf4" dmcf-pid="Zl0jAxCnHc" dmcf-ptype="general">드라마 ‘O'PENing(오프닝) 2024 - 아들이 죽었다’, ‘웨딩 임파서블’, ‘지리산’, ‘검은 태양’, ‘안녕? 나야!’, ‘스위트홈’, ‘동백꽃 필 무렵’, ‘아스달 연대기’, 영화 ‘교섭’, ‘올빼미’ 등 굵직한 작품 속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강렬한 흔적을 남겨 온 신문성.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빌런부터 따뜻하고 인자한 선역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소화하며 보는 이들을 사로잡은 그는 이번 ‘악연’에서도 절제된 무게감으로 인상을 남긴 터다.</p> <p contents-hash="39b45363a0fa81d5f58dd7c69489b76566c6b76272970aad61fa58d48761fb58" dmcf-pid="5SpAcMhLHA" dmcf-ptype="general">올해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출연을 예고하며 깊은 연기 내공을 선보일 것을 예고하는 신문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미친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완전히 스며드는 그이기에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8ad31fea22e90f07185623475a6cc0ff3f2ee254dde7893227ff9bca719d925e" dmcf-pid="1vUckRlo5j" dmcf-ptype="general">한편 신문성이 출연하는 ‘악연’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p> <p contents-hash="fff852c0fbd2008845206bd1c10c3391fcdf9105a98f77ecb1b516fa164fdab8" dmcf-pid="tTukEeSgXN" dmcf-ptype="general">사진=와이드에스컴퍼니</p> <p contents-hash="196905998f0b0c0e9fd7debc4f99ebfc889e164c944509331c4ae8c3219bb837" dmcf-pid="Fy7EDdvaGa"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뉴진스 보호 위해 칼 빼들었다…"악플·딥페이크 형사고발" 04-09 다음 '취중 라방 논란' 전현무도 사과…"박나래 미안"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