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뉴진스 보호 위해 칼 빼들었다…"악플·딥페이크 형사고발" 작성일 04-0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vhlj5r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5fc129fe5346e58a0fb5280d14284fb5d4a8bb9e5d3d9bd0361a84fdf98d1c" dmcf-pid="K8EAcMhL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141442889bkg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MrEDdva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141442889bk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eb1ce0a827b882137a230cf181fff8788e051a141498838206ca77d6b3a9cf" dmcf-pid="96DckRloF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7ffa5465f4905b01cdae8a1147574582a39a9dc4775dd38f77bb918f6028fba2" dmcf-pid="2PwkEeSgzU" dmcf-ptype="general">최근 악성 게시물과 딥페이크 영상 등으로 인한 피해가 급증하면서, 소속사는 대응 인력을 보강하고 경찰 고발까지 진행하는 등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cc58c673d4f3b9d823728d189d1804599f244ec8a19fd8da8ad4721f60fdc1d" dmcf-pid="VQrEDdvaFp"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뉴진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4786a7996d659f39a75fe0a751012c07a72e7ff912dcbc73fc4ad2464c615e3c" dmcf-pid="fxmDwJTN70"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뉴진스 데뷔 이후 지속적인 악성 게시물에 대응해왔으며, 최근에는 그 수위와 빈도가 심각해져 전담 인력을 추가로 선임하고, 대응 시스템을 강화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d1961fb9c52df7753a761f03b9863c648854b26e285f999ff7744368491892a" dmcf-pid="4Mswriyj73" dmcf-ptype="general">특히 아티스트의 국적, 외모 비하, 허위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악의적인 욕설, 딥페이크 영상 등 다양한 유형의 권익 침해 사례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 및 채증을 실시하고 있으며, 수위가 심각하거나 반복적인 게시물에 대해서는 형사 고발 조치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6b0810ff56a48c6910fc59ed2dcb0049e4583a7c4ed7cb01c2bbfaa14e730304" dmcf-pid="8ROrmnWA3F"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실제로 용산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으며, 딥페이크 영상 제작·유포에 연루된 피의자가 구속된 상태로 검찰에 송치된 사례도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d89f3f570052da16d664b072f08ec9340d9cc69a7993fa17f594d5648727db" dmcf-pid="6eImsLYcFt"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앞으로도 추가 고발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며, 가해자에 대한 합의나 선처는 일절 없다"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3729199cf8bafd8f508953c5c43ad3a3ba589bfd6c05ffeb10bb39755095934c" dmcf-pid="PilICaXD71"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회사 차원에서 취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적극적으로 실행할 것"이라며 팬들의 애정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f3cda4efcab2a16a4e254703f2022dbdaabbb90a95da6ce35978c22b05d69a4" dmcf-pid="QnSChNZw05"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면서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멤버들은 지난 2월 뉴진스라는 활동명 대신 야심차게 'NJZ'라는 새로운 그룹명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456e41e5d331c212ff842b3474bf60291e3e09f6d16662a209c5cf46d0811e6b" dmcf-pid="xLvhlj5ruZ"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와 함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p> <p contents-hash="268aab6ba28a8def0ec82cfe2241951c496c97ef88f745f626e5a151e1cb2606" dmcf-pid="y1P48pnbFX"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민 전 대표의 부재, '뉴 빼고 새 판 짜면 될 일'이라고 적힌 하이브 내부 보고서, '뉴진스에게 긴 휴가를 주겠다'는 박지원 하이브 전 CEO의 발언 등 11가지를 전속계약 해지 근거로 들었다. 그러나 재판부는 지난달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했다. 뉴진스는 NJZ로 독자 활동을 할 수 없게 되자 활동 중단을 선언한 상태이다. </p> <p contents-hash="845076816cf07884557bad8e3de9450c187f18be884e947a3c2aea21feafff4b" dmcf-pid="WtQ86ULKpH" dmcf-ptype="general">부모들의 분열설에 대해서도 입장을 냈다. 뉴진스 부모들은 "부모 분열설은 사실이 아니며 멤버 5인은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c99b9edcb064ec736e5098b74c338b87a978a8bf19525d231142fc7583edc570" dmcf-pid="YFx6Puo9pG"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은 현재 어려운 상황임에도 다섯 명이 자주 만나며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고, 부모들 역시 이러한 어려움을 계기로 더욱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2eef87927b571edda33ba7c6cb0b2bc05037a8a95e3af51e2aeb57192256afb" dmcf-pid="G3MPQ7g2FY" dmcf-ptype="general">또 "마치 분열을 조장하려는 누군가의 의도가 느껴졌기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특정 멤버들의 실명이 거론되는 수준에 이르렀기에 이 입장을 밝힌다"면서 "멤버 해린 관련 찌라시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 해린은 물론 해린의 부모님 모두 뜻이 확고히 일치하며, 그 외 가정사에 대한 추측 또한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친권 문제는 다른 멤버의 개인사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p> <p contents-hash="b530687bd94e6c63ee928ad943bf903c47c1da751c9d9b7ae5f2a9bce045c33f" dmcf-pid="H0RQxzaVuW"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민아 “악역 제안 없었다…진짜 나쁜 사람 연기해보고 싶어” 04-09 다음 신문성, '악연'서도 빛난 존재감…연기 내공 각인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