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악역 제안 없었다…진짜 나쁜 사람 연기해보고 싶어” 작성일 04-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ndJ9kPU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c89cf3d823a92264bc8173b80e38afe51efb0b23082f034af78bacf10c7ded" dmcf-pid="u4LJi2EQ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민아.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JTBC/20250409141440147atot.jpg" data-org-width="560" dmcf-mid="pcJRebA8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JTBC/20250409141440147at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민아.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278b82de902c2172f816342325c7d9a7dd31311d99ecdf29c4e9e4e1f57165" dmcf-pid="7nrEDdva7K"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의 배우 신민아가 악역 연기 욕심을 드러냈다. <br> <br> 신민아는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이 작품을 하기 전에도 악역을 너무 하고 싶었다. 사실 '악연' 대본을 받자마자 '나도 악한 사람인가'하며 봤다”고 말했다. <br> <br> 악인들의 악행 대결을 담은 '악연'에서 신민아만은 결국 악의 유혹에 빠지지 않는 선한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에 대해 신민아는 “언젠가는 '악연'에서 나왔던 인물처럼 악한 캐릭터를 해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박해수가 연기한) 목격남 같은 캐릭터도 해보고 싶다”고 했다. <br> <br> “악역 제안을 받아본 적 없다. 한번 주시면 계속 주시지 않을까”라는 신민아는 “악역도 서사가 있는 악역도 있고, 서사가 없더라고 밑도 끝도 없이 악행을 저지르는 인물도 있지 않나. 입체적인 인물, 안 보여줬던 표현 이런 걸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 진짜 나쁜 사람, 정말 못된 사람 그런 걸 한번도 안 해봤다”고 밝혔다. <br> <br> 또한 신민아는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들이 로맨틱 코미디였으니까, 감사하다고 생각한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이 생각해주시는 것에 감사하다. 그 모습도 저는 너무 사랑한다”면서 “배우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것은 숙제이면서도, 모든 배우가 꿈꾸는 환상이다. 사실 그간 휴먼도 했고 스릴러도 했다. 비율로 따지면 비슷할 텐데, 그런 모습(로맨틱 코미디 속 모습)을 더 친근하게 느끼고 사랑해주셨구나란 생각이 든다”고 이야기했다. <br> <br> 지난 4일 공개된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신민아를 비롯해 박해수, 이희준, 김성균, 이광수, 공승연 등 등장인물이 '악연'으로 이어지는 서사를 6부작 시리즈에 담은 작품이다. 오늘의 대한민국 톱10' 시리즈 부문 1위는 물론 3일 만에 글로벌 톱10 시리즈(비영어) 부문 5위에 올랐다. <br> <br> 신민아는 극 중 평생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외과 의사 주연을 연기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지우고, 과거의 상처로 악몽에 시달리는 인물의 내면을 차분하면서도 처절하게 담아내 호평받고 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br> 사진=넷플릭스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9일 '오마이' 발매...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04-09 다음 어도어, 뉴진스 보호 위해 칼 빼들었다…"악플·딥페이크 형사고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