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활동 NO' 뉴진스, 가처분 이의신청 10분만 종료…"바뀐 건 없다" 작성일 04-0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rtUyf5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944da761e6690624236aba45acd7d01b74d908c55ef487d2544548db2a9274" dmcf-pid="64mFuW41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152342407pbne.jpg" data-org-width="1200" dmcf-mid="412NEeSg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xportsnews/20250409152342407pb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7520dd558c8577de2a80beaefc05436301acc7f76240f910fbd56dd7aa201a" dmcf-pid="PQCUBXQ0G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비공개로 진행된 그룹 뉴진스의 가처부 이의 신청 심문이 10여분만에 끝났다. </p> <p contents-hash="298734fa7fb54d88c0e3a690f880b950fa06e9cab21e0f80140e6ec67555a634" dmcf-pid="QxhubZxpYy"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9일 오후 2시 뉴진스 멤버 5명의 가처분 이의 신청 심문기일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7be69b322d6999bbf4339dcc4c2629d773b146a6b9203607b86aed260a1f04c" dmcf-pid="xMl7K5MUHT" dmcf-ptype="general">이날 심문은 방청이 허용됐던 지난달 7일 가처분 신청 심문기일과 달리 비공개로 진행됐다. 당사자 출석 의무가 없어 양측 대리인만 참석한 가운데, 심문은 10여분만에 종료됐다. </p> <p contents-hash="9c15ccecd418e1e571f08137643bb5cc34ebe73c07c436fbae4c19ca647e4538" dmcf-pid="yW8kmnWA5v"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조만간 결정을 내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c186de0ce35b78fd5bb66901088fcafde28522a74bece9fb4948b24b4c570aa" dmcf-pid="WY6EsLYcZS"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 변호인은 심문을 마친 뒤 "가처분 결정 이후로 특별히 바뀐 게 있는 건 아니"라며 양측이 각자 의견만 밝히고 마쳤다고 짧게 전했다. </p> <p contents-hash="9395bd1135fb99011ed812e23739ad8341db427adad592bda49fafff02ffb1f1" dmcf-pid="YGPDOoGktl" dmcf-ptype="general">앞서 재판부는 지난 3월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했다. 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에 따라 기획사 지위를 갖고 있으며, 뉴진스는 어도어의 사전 승인 없이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fe19c3d6389eba7ec2cfeb564dc8eb7bc0d5d24ab810852ad11de781cd064e2c" dmcf-pid="GHQwIgHEXh" dmcf-ptype="general">당시 재판부는 "어도어는 정산 의무 등 전속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다"며 "본안 판결 전까지 뉴진스의 독자적인 가수·광고 활도을 금지할 필요성이 소명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ebf122b1243fe3a0f5b330cdeff08eae50b71b839695c2c7932fda71e31207" dmcf-pid="HXxrCaXDtC" dmcf-ptype="general">또한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으로 인한 공백 등 뉴진스 측의 채무불이행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a4611bd7eeea615cd87320d3a9bcd8ae8704d88ac2d5fa5b93c22e3a00d6fcb" dmcf-pid="XZMmhNZw5I" dmcf-ptype="general">이후 뉴진스는 홍콩 컴플렉스콘 공연 무대에 올라 당분간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고 선언했고, 어도어는 "빠른 시간 안에 아티스트와 만나 미래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2eb8df611b3b01786491003535a14b658d4d9e3a9f70fd5ec923e6973c1b6ca" dmcf-pid="ZRSz91Ru1O"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eb4dc4365205d65f20f209ee372294f41438b0cdf4bf530d4a533f4506ead437" dmcf-pid="5evq2te7Xs"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흥민이 형과 뛰고 싶습니다" 윤도영의 당찬 소감 들어보니 04-09 다음 "5세대 치트키 되고파"…휘브, 쨍하고 선명한 성장(종합)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