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과 뛰고 싶습니다" 윤도영의 당찬 소감 들어보니 작성일 04-09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9호 프리미어리거'의 FIFA U-20 월드컵 출사표</strong><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손흥민 형이라고 해도 되나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에 진출한 '대전의 아들' 윤도영 선수는 아직도 영국에 가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 듯합니다. 기대와 걱정이 반씩 섞인 솔직한 소감을 전했는데요. FIFA U-20 월드컵을 앞둔 당찬 소감도 전했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프림, 심판에게 욕설해 제재금 100만 원 04-09 다음 '독자활동 NO' 뉴진스, 가처분 이의신청 10분만 종료…"바뀐 건 없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