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현대모비스 프림, 심판에게 욕설해 제재금 100만 원 작성일 04-09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9/0001247805_001_2025040915330932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게이지 프림</strong></span></div> <br> 심판에게 욕설한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외국인 선수 게이지 프림에게 제재금 100만 원이 부과됐습니다.<br> <br> 한국농구연맹, KBL은 오늘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12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프림에게 제재금 1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br> <br> KBL에 따르면 프림은 지난 6일 서울 삼성과 홈 경기 뒤 심판진을 향해 욕설했습니다.<br> <br> 프림은 이 경기에서 3쿼터에 5번째 반칙 판정을 받고 퇴장당하자 심판진에게 항의하다가 또 한 번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습니다.<br> <br> 프림이 화를 참지 못해 문제가 될 언행을 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br> <br> 프림은 지난해 2월 원주 DB와 경기에서도 3쿼터 중 퇴장당하자 코트에 침을 뱉으며 항의했고, 이후 SNS에 KBL을 겨냥한 비속어를 쓰기도 했습니다.<br> <br> 당시에는 재정위가 프림에게 제재금 230만 원의 징계를 내렸습니다.<br> <br>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황대헌-박지원 '또' 충돌, 승자는 박지원...심판 판정 갈린 준준결승 04-09 다음 "흥민이 형과 뛰고 싶습니다" 윤도영의 당찬 소감 들어보니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