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정규앨범' 김태연 "엄마 잔소리 들을 때 한 쌓여" 작성일 04-0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IKkRlo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88a235cfcdf7ad8399c1d94c3d7326c6ec824008be7e60b8bf09420fc37945" dmcf-pid="GjC9EeSg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BSfunE/20250409153611896ckyu.jpg" data-org-width="540" dmcf-mid="WslVwJTN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BSfunE/20250409153611896cky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0fe00316e71c476af74d76e03b60962299f42b5a2374084483466660a40d22" dmcf-pid="HAh2DdvaTG"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올해로 14살인 김태연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완성도 있는 무대를 펼치는 비결에 대해 밝혔다.</p> <p contents-hash="44bdc895513f643e4a34a88a6fce10c961a213b16273cf9cbe10b0576f101493" dmcf-pid="XT3LGrUlTY" dmcf-ptype="general">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가수 김태연의 첫 정규앨범 '설레임'의 쇼케이스에서 "어른들도 힘든 노래를 이렇게 잘 해내는 비결이 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솔직히 타고난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7248362cef5fd47403992caaf569979d3c5f5f3577f716ce6c14a49fc29f935" dmcf-pid="Zy0oHmuSvW" dmcf-ptype="general">김태연은 "노래를 듣고 엄마가 곡에 대해서 설명해 주면 가슴속에 무언가가 생긴다. 이걸 표현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면 거듭 연습을 하다 보면 노래를 잘하게 된다."면서 "슬프거나 신나는 곡을 부를 때 엄마에 대한 상상을 많이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9f015694f933a5f2c00a5d693c83a9f2e669ae37d8e6a3956cb296eb0ef9f20" dmcf-pid="5WpgXs7vly" dmcf-ptype="general">"혹시 가슴에 한이 있는 건 아닌가."라고 MC 김성주가 묻자 김태연은 "솔직히 한이 좀 있다. 엄마가 잔소리를 할 때 솔직히 다 동의가 되는 건 아니지만 엄마 말이니까 받아들이려고 할 때 가슴속에 한이 쌓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34a37605804318a6e183a5d78df9b22735765061c038c5f48280e502b260c3f" dmcf-pid="1YUaZOzTvT" dmcf-ptype="general">김태연은 중학교 1학년 생으로 학업과 노래를 병행하고 있다. 친구들의 시선이 부담스럽지 않냐고 묻자 김태연은 "옛날에 초등학교 3~4학년 때는 그게 좀 부담스러웠는데 스트레스 받으니까 나만 힘들더라. 그때부터 마음을 바꿔서 즐기기로 했다. 그랬더니 친구들이 '우리 할머니가 네 팬이야' 하면서 사인을 부탁하더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3a0a739e8a4e4a433a2938b375741fbe0670ecc06b9acac812f0b2ff73bb4ba" dmcf-pid="tGuN5IqyTv" dmcf-ptype="general">김태연은 이번 정규앨범 준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14년 인생 중에서 가장 긴 회의를 했다. 학교를 다녀와서 연습하고 연이어서 총 12시간의 회의를 했는데 전혀 피곤하지가 않고 오히려 행복하더라."라고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7648c351747d480a3d630803c8d951de10db84d3890c8671ae23c3df2d1cc8c" dmcf-pid="FH7j1CBWWS" dmcf-ptype="general">김태연의 첫 번째 정규앨범 '설레임'에는 더블 타이틀곡 '앵콜'과 '세월강'을 포함해 11곡이 수록됐다. 2012년생 김태연은 어린 시절 판소리를 배우고 9세 때인 2021년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4위를 차지하며 국악·트로트 신동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8ecf75200d3e838657ca939bec90e65c05934b509e8bbfdd1a2facaf6a9c02d" dmcf-pid="3XzAthbYhl"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95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친상' 노엘, 악플 쏟아지자…'니가 뭔데'로 반격 04-09 다음 기안적 낭만에 빠져든다…'대환장 기안장' 첫방, 기안84·진·지예은 예측 불가한 재미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