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상' 노엘, 악플 쏟아지자…'니가 뭔데'로 반격 작성일 04-0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tE0v2X1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75ffbdb843bf0d9bd952e525ffb221b2a69940d5e6d16d4b1e9497380678f" dmcf-pid="35FDpTVZ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53603762slpz.jpg" data-org-width="1000" dmcf-mid="t09Tf3Jq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53603762slp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f8fc8a09fef0b76897fb69a53aa30c8d537d2b8adcf32d7e2b5a6504fb1902" dmcf-pid="013wUyf5YU"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부친인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장례 후 심경을 전한 가운데 악성 댓글을 남기는 악플러들에 반격했다.</p> <p contents-hash="b39a0a073efb3f98083a8e3b15cd17520357e79fe1ff57d58884d9d85ba474f2" dmcf-pid="pt0ruW41Gp" dmcf-ptype="general">노엘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강아지 사진과 함께 배경음악으로 가수 지드래곤의 노래 '니가 뭔데'를 설정했다. 앞서 노엘은 지난 7일 개인 계정에 "아버지를 삼 일 동안 정성껏 모셔 드리고 왔다"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으나 이를 본 일부 대중들은 노엘의 개인 계정에 악플을 남겼다. 이에 그는 노래 제목을 이용해 악플러들에 메시지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6d0c2ee4d66f3d07239f8382c6f00bcf3f6b83da958c0671c4d1ae94f5686d5" dmcf-pid="UFpm7Y8tt0" dmcf-ptype="general">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장 전 의원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유서가 발견됐다. 그는 부산의 한 대학교 부총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015년 11월 비서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이었다.</p> <p contents-hash="bf1701f0d58e73f66d58ae30a38d11f530fc399af8542ee06348c580a5512785" dmcf-pid="u3UszG6FZ3" dmcf-ptype="general">부친의 장례를 마친 노엘은 개인 계정에 "아버지를 안치해 드린 뒤에야 비로소 영정 속 환한 미소를 마주 보며 밝게는 아니더라도 씁쓸한 웃음으로나마 아버지를 떠나보낼 수 있었다"고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너무나 두렵고 막막하고 우울하고 비통한 시간이었다. 하지만 되돌아보니 제가 살아오며 참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며 "그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는 베풀 줄 알고 소중한 사람들을 챙길 줄 아는 책임감 있는 사람, 가장으로서도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도 더욱 굳건히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11445862bf62ea0ac999f529848cac8b694882cff059fbb5d751a733361947" dmcf-pid="7yGaZOzTtF" dmcf-ptype="general">끝으로 노엘은 "사랑하는 아버지께. 이제는 고민이 생기시면 옆에 계신 할아버지께 말씀도 나누시고 모든 것을 짊어지고 사시며 여린 마음을 감추지 마시고 부디 편히 쉬십시오. 말도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dcd6ee04aa9ff97f33fc67ce00f7e1d3e8a8e243c0d924af816e3e8a9982bbe" dmcf-pid="zWHN5Iqy1t"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장제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륜' 日국민 여동생, 하다 하다 간호사 폭행 "약물조사 예정" 04-09 다음 '첫 정규앨범' 김태연 "엄마 잔소리 들을 때 한 쌓여"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