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日국민 여동생, 하다 하다 간호사 폭행 "약물조사 예정" 작성일 04-0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RFJ9kPSK"> <p contents-hash="b2b0ec30f157bee84b8c6d5888cc8c3f1110305e6f45b6cdd3eda133fb0b782e" dmcf-pid="K0e3i2EQyb" dmcf-ptype="general">'일본 국민 여동생'으로 불렸으나 불륜 논란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간호사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dbbb1d8feae77137bf78a804cab893394890fe970f0ce767bacbe3185be66e" dmcf-pid="9pd0nVDx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MBC/20250409153602908rwtv.jpg" data-org-width="535" dmcf-mid="BUfY6ULK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iMBC/20250409153602908rw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5a9b446fb8c53764370ea7b4f3f34a72c1b70a3dcb4b5b58c1af363695694d" dmcf-pid="2UJpLfwMlq" dmcf-ptype="general">히로스에 료코는 지난 7일 오후 6시 50분경, 시즈오카현 가케가와시 신토메이 고속도로 주행 중 대형 트레일러와 추돌했다. 이 사고로 히로스에 료코는 경미한 부상을 입었고, 동승한 매니저와 함께 시즈오카현 사마다 시립 종합의료센터로 이송됐다. </p> <p contents-hash="6c74e166d417608db74919a03038fc5e1970d91dd3ff4feabe3ae9ddd250465c" dmcf-pid="VuiUo4rRSz" dmcf-ptype="general">병원에서 치료를 기다리던 히로스에 료코는 8일 오전 12시 20분, 여성 간호사를 발로 차고, 팔을 긁어 현장에서 체포됐고, 경찰 조사에서 그는 사고로 인해 일시적인 공황 상태에 빠졌다고 진술했다고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08c372adf39ac08c18749cd8bf55b02008357c65f37a6d95c117d0658013d648" dmcf-pid="f7nug8meS7" dmcf-ptype="general">히로스에 료코 소속사는 공식 성명을 통해 "피해자와 관계자분들께 불편을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당분간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3272da38783b05f2fbd28a141795a2480103537f551265b6ed24fc433fcc5d4" dmcf-pid="4zL7a6sdCu" dmcf-ptype="general">한편, 경찰은 사고 당시 히로스에 료코가 평소 행동과 달랐다는 목격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약물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고 전 휴게소에서 낯선 사람들에게 큰 소리로 말을 걸거나, 자신을 "히로스 에로스"라고 소개하는 등 수상한 행동이 있었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p> <p contents-hash="d2f9061d8d07872d11e16395ac3bb15639dcd62b19cfd5253b39ebaada848c11" dmcf-pid="8qozNPOJTU"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티캐스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라서’ 김성경, ‘유쾌+통쾌’ 진솔한 언니美 발산 04-09 다음 '부친상' 노엘, 악플 쏟아지자…'니가 뭔데'로 반격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