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기 사격대회, 한국 타이기록 나왔다! 대회 신기록 32개 쏟아져.. 역대급 열기 작성일 04-09 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4/09/2025040901000691400095871_20250409154011641.jpg" alt="" /><em class="img_desc">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 남일반 10M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입상한 동메달 박하준(KT) 금메달 김우림(보은군청) 은메달 김준표(경기도청, 왼쪽부터). 사진제공=대한사격연맹</em></span>[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가 연일 신기록 행진 속에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br><br>대회 3일 차인 9일, 남일반 10m 공기소총 단체전 본선경기에서 보은군청 팀(김우림, 황준식, 최성원, 공성빈)이 1890.1점으로 기존 한국 신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br><br>이들 넷은 완벽한 팀워크와 균형 잡힌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회장을 열광시켰다.<br><br>김우림은 "팀원 모두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고, 서로를 믿고 각자 자신의 역할에 집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팀워크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록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br><br>황현덕 인천사격연맹 회장은 "미추홀기 대회는 국내 최고의 사격대회로, 이번 대회에서 한국신기록 타이를 포함해 대회신기록 32개, 대회타이 7개 등 역대 최다 신기록이 경신되고 있어 우리나라 사격의 전반적인 발전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라고 평가했다.<br><br>한편, 제26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는 4월 7일 개막해 오는 13일까지 인천 옥련국제사격장과 경기도사격테마파크에서 계속되며, 총 243팀 1709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있다. 대회 3일 차까지 대회신기록 32개, 대회타이 7개 등 연일 신기록이 쏟아지고 있는 이번 대회는 후반부로 갈수록 신기록 행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韓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출격 04-09 다음 사격 男 10m 공기소총 단체전서 韓기록 타이…미추홀기 대회 연일 신기록 행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