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AI 특위 위원장에 이해민 의원…“AI 인재 확보, 현장서 해법 찾는다” 작성일 04-09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vd9gHEs1"> <p contents-hash="650809ed89cbbb8105a5edb2a441e639dc9bee29d98e79e8f61862f6184f0b8b" dmcf-pid="pRTJ2aXDD5"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조국혁신당이 대한민국 인공지능(AI) 정책을 이끌 싱크탱크로 ‘AI 특별위원회’(AI 특위)를 공식 출범시켰다. AI 특위는 9일 오전 10시 국회 본관 316호에서 발대식을 열고, ‘AI 인재 확보, 해법은?’을 주제로 전문가 대담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a47ab23883b3898257a13f7056b69fef6c93fb11ba4bea86499553781cd3d9ca" dmcf-pid="UeyiVNZwOZ" dmcf-ptype="general">AI 특위 위원장에는 이해민 최고위원이 선임됐으며, 조국혁신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이 고문으로 참여해 당 차원의 정책 집중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학계,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위원 및 자문위원으로 합류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AI 정책 제안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b6973111a00b9cd0e69a26a2ab2678b1afc7aa7a83e1f452435025efc7e4139" dmcf-pid="udWnfj5rDX" dmcf-ptype="general">이해민 위원장은 “AI 인재가 부족한 게 아니라,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부족한 것”이라며 “미래세대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는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기성세대의 책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82416df94cb9cbaf1c4d94ae2271c1a7e1b365e0bc018283af967e1d773843" dmcf-pid="79wf0xCn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Edaily/20250409171607835haaw.jpg" data-org-width="670" dmcf-mid="Ffvd9gHE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Edaily/20250409171607835haa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4cd4eb6c99cc419b30f030a41848154f0678d421c7a75d8449c3eea6ea57de3" dmcf-pid="z2r4pMhLwG" dmcf-ptype="general"> 이번에 출범한 AI 특위는 ▲산업별 AI+X 전략 수립 ▲국민 디지털권 확립 ▲초당적 AI 연대 구축을 3대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div> <p contents-hash="cd660798ec19c5812e13a8767e40ffb6634036c905f2dc935aea5b15766428cc" dmcf-pid="qVm8URloEY" dmcf-ptype="general">이를 실현하기 위해 AI+X 정책토론회 시리즈 개최와 함께, 디지털권 3대 정책(개인정보 자기결정권 강화, 디지털 잊힐 권리 보장, 데이터 경제민주화 실현)을 추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5892da5f95497bc0eb9e9dc25b9a97eb578b32a941d082ad8740a9a34e60d7e" dmcf-pid="Bfs6ueSgEW" dmcf-ptype="general">특위에서 도출된 정책 안건은 이해민 위원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초당적 협력기구 ‘AI 전환연대회의’와의 연계를 통해 공론화된다.</p> <p contents-hash="d199629ad5d1160055f4d6ac422a3d3168f6f97f2d18bdc0f0ca7e9b4d8a3c10" dmcf-pid="b4OP7dvaOy" dmcf-ptype="general">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AI 특위 발족은 조국혁신당이 AI 미래 아젠다를 주도하겠다는 분명한 메시지”라며 “국민 누구도 AI 시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포용적이고 공정한 AI 정책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0165f2c72bb690d0a7c629c0139558b7238413e5536b8b5f46109e22a45e7d" dmcf-pid="K8IQzJTN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Edaily/20250409171609222cmcr.jpg" data-org-width="670" dmcf-mid="3TjBZfwM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Edaily/20250409171609222cmc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a07d58f2c9e1f651dd405259370b2e811786a430d594fff8f735f1ea5db8eba" dmcf-pid="96CxqiyjOv" dmcf-ptype="general"> 이어진 전문가 대담은 파이어사이드 챗(Fireside Chat) 형식으로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div> <p contents-hash="9d587c0d37be0910db0ae8e7df7798106773679220513cdb9a8dd169df1806c7" dmcf-pid="2PhMBnWAOS" dmcf-ptype="general">이해민 위원장이 직접 모더레이터로 나섰고, 진로장학사 이진선 씨와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대학생 박희서 씨가 패널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78568e3d2d134c74ac90a0e376d7378c0a51312ed7eeb9a494a760a8ae309774" dmcf-pid="VQlRbLYcEl" dmcf-ptype="general">이진선 장학사는 “AI 시대 인재를 키우기 위해선 아이들이 스스로에게 맞는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경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박희서 학생은 “실패에 대한 사회적 관용이 부족한 분위기 속에서 AI 분야에 도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78299f61773abab9b3b3e96d3dda5828271aacf4b87093e0adf0a1c63c9182" dmcf-pid="fRTJ2aXDwh" dmcf-ptype="general">현장에 참석한 전문가들 역시 경제적 보상의 한계, AI 해커톤 및 컨퍼런스 등 교류 기회의 부족, 도전 친화적이지 않은 사회 분위기 등을 AI 인재 육성의 장애 요소로 지목했다.</p> <p contents-hash="f2bc9bbf198ee565d56379d007b1e2446f0c997038d7110549dc7f687c4b4c63" dmcf-pid="4eyiVNZwrC" dmcf-ptype="general">이해민 위원장은 “조국혁신당 AI 특위는 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효능감 있는 정책을 만들어낼 것”이라며 “대한민국 AI 정책은 이곳에서부터 시작될 수 있다”는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effd6a378ee01cb69c26fe582d741f53ecfee3602e5611ebab311bae0c6125e" dmcf-pid="8dWnfj5rsI"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플, 폴더블폰 주름 방지 '최초 기술' 승부수 던졌다 04-09 다음 부산오픈 챌린저 13일 개막…정현, 권순우 등 출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