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빠진 13주년... 엑소, 9월 세훈 전역 후 팬미팅 깜짝 예고 작성일 04-09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vEEXQ0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e27fac3135cf95a8e5f00257c83181de0b3c2e22bf175c64d8a13fe8766ae" dmcf-pid="XfINNyf5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EXO)가 데뷔 13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세훈의 군백기 이후 팬미팅을 예고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hankooki/20250409180154101dypu.jpg" data-org-width="640" dmcf-mid="Gkcees7v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hankooki/20250409180154101dy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EXO)가 데뷔 13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세훈의 군백기 이후 팬미팅을 예고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edd5e34d13eff5d96b3a1d5d60969364ffe6bac931eb7c4f809e04f090bab0" dmcf-pid="Z4CjjW41JI" dmcf-ptype="general">그룹 엑소(EXO)가 데뷔 13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세훈의 군백기 이후 팬미팅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05874bacd156221ca8d1a14a741f5ee80eda303a491fa3098c6768538a6cad9" dmcf-pid="16lccG6Fes" dmcf-ptype="general">엑소는 데뷔 기념일인 8일 오후 8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유튜브·틱톡·위버스 엑소 채널에서 '엑소 : 버스데이 홈 파티(EXO : 13IRTHDAY HOME PARTY)'라는 타이틀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b1037ab9c9e03cc38b5443dd8eaaed1b2d5391488616cc4e17420fe705b74a52" dmcf-pid="tPSkkHP3R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군 대체 복무 중인 막내 세훈을 제외한 수호 디오 찬열 카이가 한데 모여 홈 파티를 콘셉트로 편안한 분위기 속 수다 삼매경을 펼쳤다. 다만 현재 INB100에 소속돼 있는 백현 시우민 첸은 이날 라이브에 불참했다.</p> <p contents-hash="8169fa58ba215707870fbbdeacb5857477d382418456bd6a885491bbaa5b21b2" dmcf-pid="FQvEEXQ0Jr" dmcf-ptype="general">'찐친' 케미스트리가 빛나는 근황 토크 등으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전한 엑소 멤버들은 13주년 축하 케이크 커팅 시간 "모두가 한 마음으로 "엑소와 엑소엘이 건강하고 행복하면 좋겠다"라는 소원을 빌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fa502999b4863a147689ed165866f6f71d95c58682b540c1af5d863f39b7b8d" dmcf-pid="3xTDDZxpdw" dmcf-ptype="general">라이브 말미에는 "멤버들과 열심히 활동할 테니 앞으로도 함께해 주시면 좋겠다"(찬열), "오랜만에 멤버들과 웃으며 엑소엘과 함께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디오), "이제 엑소와 엑소엘이 만날 일만 남았으니 즐겁게 보내자"(카이) 등 각자의 진솔한 소감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a7d8fb6520f21db9f05b10234cd9c3ff75418c31c948812ebf23a7e402f9fc61" dmcf-pid="0Myww5MUnD" dmcf-ptype="general">또한 수호는 "세훈이 돌아오면 팬미팅을 할 것"이라고 깜짝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으며, 전화 연결을 통해 등장한 세훈이 "엑소와 엑소엘은 하나다. 우리의 13주년을 축하한다. 저는 잘 지내고 있으니 팬 여러분도 항상 잘 계셨으면 한다"라고 깜짝 인사를 건네며 훈훈하게 방송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d03f70c4b8558fd1af44be53a6ca2bc0b599c09a2ec64db62da91bd450d95179" dmcf-pid="udGssFdzdc"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칸 영화제에 신작 제출 못해…"단 하루 남았다" 04-09 다음 마츠다 부장 "이것 더러울수록 맛집"…日 맛집 감별 꿀팁 전수(전현무계획2)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