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칸 영화제에 신작 제출 못해…"단 하루 남았다" 작성일 04-09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mDDZxp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223aee46d2297b6933b6f4b8c6b5ef63df4b8fd511c2a5f3bf3c30c234017c" dmcf-pid="X1aLLlKG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80105288irzl.jpg" data-org-width="1000" dmcf-mid="GntZZfwM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tvreport/20250409180105288irz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f0c46c7d224987f2a7007de4a9d9b0ac5117d9d2a544cb06c92d6ad2c3d036" dmcf-pid="ZtNooS9H5a"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 수가 없다'가 칸 영화제에 미출품 상태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92725480debeafebe3add87c4fd9eb30572dc38438408e2e0f02082605cb7fc" dmcf-pid="5Fjggv2Xtg" dmcf-ptype="general">올해로 78회를 맞는 칸 영화제는 내달 13일(현지 시각)부터 24일까지 열린다. 오는 10일에는 초청작 공개가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7d6372f78a3137a7a50ea4db7288c3c76af4d3b04854034ce0114626782ccead" dmcf-pid="13AaaTVZ1o" dmcf-ptype="general">현재 박찬욱 감독의 '어쩔 수가 없다(No Other Choice)' 포함 여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 감독은 칸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편집을 서두르고 있지만 아직 공식 제출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7b1edf1b19d3e1b85de558fb4d5c0204512360f8c8d6f6cbbfc876da1be48cc" dmcf-pid="t0cNNyf5HL" dmcf-ptype="general">코리아 타임스는 지난 4일 "박 감독이 작업을 마무리할 때를 대비해 칸 측이 마감일 연장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0667461dbdf50482ffa6964def08d73e96822609c87e4e1cdb4b47b602eb4b17" dmcf-pid="FpkjjW415n" dmcf-ptype="general">올해 60세인 박찬욱 감독은 영 스릴러와 누아르 장르에서 육체적‧심리적 폭력을 심도 있게 다루는 독창적 영화 세계를 구축해 왔다고 평가된다. 2004년 영화 '올드보이'로 칸 경쟁 부문에 처음 진출한 박 감독은 당시 2위에 해당하는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다. 이후 5년 만인 2009년 영화 '박쥐'로 다시 칸 경쟁 부문에 초청돼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2016년 영화 '아가씨로 다시 칸 경쟁 부문을 찾았지만 수상을 하지 못했다. 그러나 2022년 '헤어질 결심'으로 세 번째 칸 트로피를 안았다.</p> <p contents-hash="e6981cd091cbdc882c6ffcd87c97655d69c63732bdeefcfd40d0c56c42800d9d" dmcf-pid="3UEAAY8t1i" dmcf-ptype="general">'어쩔 수가 없다'는 지난 1월 촬영을 마쳤지만 초청작에 포함될 수 있을지는 현재로선 미지수다. 하지만 앞서 4편으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수상을 한 깊은 인연이 있고 이전 기한을 넘겨 출품된 작품에 대해서도 추가 발표를 통해 초청작에 포함하기도 했던 만큼 '어쩔 수 없다'의 출품 역시 관심 있게 지켜보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467e6e1e144c767ff902f48c64608bbe7bb25bf96de2ef37ce6ca3993054ec8b" dmcf-pid="0uDccG6FYJ"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헤어질 결심' 이후 첫 장편 연출작이자 박 감독이 오랫동안 구상해 온 ‘평생의 열망 프로젝트’다. 영화는 회사에서 실직당한 뒤 가족을 위해서 재취업에 고군분투하는 가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차승원, 박희순, 윤가이, 이병헌, 손예진이 출연한다. 특히 이병헌은 박 감독과 '공동경비구역 JSA', '쓰리, 몬스터' 이후 세 번째 만남으로 알려져 찰떡 호흡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bae522a30175b1b4b3022ae24f72743d2c0c1b7f0273eb33803ae67b34a1980c" dmcf-pid="p7wkkHP3td"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은, 정은지 여동생이라더니…닮은 듯 안 닮은 듯 현실 자매 케미 ('24시 헬스클럽') 04-09 다음 첸백시 빠진 13주년... 엑소, 9월 세훈 전역 후 팬미팅 깜짝 예고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