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전남편, 전처 사망 3개월만 재혼 '호화 결혼식' 연다...999개 다이아로 새출발 [SC이슈] 작성일 04-0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JMWbA8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96d37ef45c67bce6bbead964ce844b0c24a3f8a2a8b33f6910ee956db94753" dmcf-pid="P4neG9kPp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 = 더우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183937090vlbq.jpg" data-org-width="586" dmcf-mid="fyIrbLYc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183937090vl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 = 더우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b907dde5d408c5351b21732bfda9546e0f8d3a11777fe5ddc858222dc0532d" dmcf-pid="Q8LdH2EQz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전남편인 사업가 왕소비가 호화 재혼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bab39ff12c8dd2bc2df11d8c1c1d31537507bbaffdc942f590d3e1362559d5de" dmcf-pid="x6oJXVDxpV" dmcf-ptype="general">9일 중국 QQ뉴스 등에 따르면 왕소비는 다음달 17일 중국 베이징의 한 호텔에서 가까운 친척과 지인들만 초대해 호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e61de8e1cf14ff762d04e874a8012f33439e5ad2679dae248c41645edb21cf0" dmcf-pid="yStXJIqyF2" dmcf-ptype="general">왕소비는 전처 사망 3개월만 18세 연하의 인플루언서 마소매(마샤오메이)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p> <p contents-hash="d0c16664a883662b576de970e0c849df16dacd28964ed1f8dce1f2e6c67397bf" dmcf-pid="WvFZiCBW39" dmcf-ptype="general">이미 두 사람은 지난해 혼인신고까지 마쳤으며 결혼식은 내달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cbac150449c068c48c12875804c4a26dcfcfccef81ba4fc6edf93b3120639e22" dmcf-pid="YT35nhbY7K" dmcf-ptype="general">전통 중국식 안뜰에 현대 미술 작품을 접목한 호텔에 맞춤 제작 초콜릿으로 꾸며진 결혼식장에 마소매는 999개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웨딩드레스를 착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64da754453efca11e94fb8b580f4666551ef286d8087c494cf2e8fd0e3deae0d" dmcf-pid="GWptoS9Hzb" dmcf-ptype="general">앞서 구준엽과 서희원은 2022년 2월 결혼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1998년에 처음 만나 약 1년 정도 교제했다가 결별했다. </p> <p contents-hash="e1d6c23f0a7477b818683c728d6c02ab796966db7aa7fcd05dbc43c274847b46" dmcf-pid="HYUFgv2X7B" dmcf-ptype="general">이후 서희원은 2011년 중국인 사업과 왕소비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1년 이혼했다. 구준엽은 서희원의 이혼 소식을 듣고 연락했고, 23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p> <p contents-hash="a1e0f4b28cdcd5463e95f0612e70d50e14031a878f61733c4e2ec70188a56a77" dmcf-pid="XGu3aTVZU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사랑은 영화 같은 스토리로 주목받으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러나 서희원은 가족과 일본 여행 중 폐렴 합병증으로 지난 2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p> <p contents-hash="f3aaec0715eb6764de24a83a663d14cfb9795914860e6e5f1d3a385ed51711c7" dmcf-pid="ZH70Nyf5Fz"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지난 6일 "2025년 2월 2일 저의 천사가 하늘로 돌아갔다"며 "지금 저는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 속에 창자가 끊어질 듯한 아픔의 시간을 지나고 있다. 어떤 말을 할 힘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았다"며 비통한 심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0581b37df62813e28733bd41594e231af0546fd9accff10cae47c53602b909f" dmcf-pid="5XzpjW4137" dmcf-ptype="general">서희원의 유산은 수천억 원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고인의 유산을 둘러싸고 온갖 추측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9dabd316c900fd535f55add6008536dd5b47f0291faa8caeb6a2f18fcfd39697" dmcf-pid="1ZqUAY8tpu"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유산을 포기하겠다고 밝혔지만 구준엽이 고인 사망 전 수십억 원 상당의 사망 보험에 가입했다거나 전남편이 서희원의 유골을 대만으로 가져왔다는 등 출처가 불분명한 루머가 그를 괴롭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7a9594e2beffe3d2c705b274a082155788e1c24d9b8a1ce79f8f463bc5397c" dmcf-pid="t5BucG6F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183937259pllj.jpg" data-org-width="646" dmcf-mid="4EsDqiyj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Chosun/20250409183937259pl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4b363de6b1259f9bb846895a2e329eebcbc3c236d8f9fb1d9d1a30ed432106" dmcf-pid="F1b7kHP3pp" dmcf-ptype="general"> 또한 계속해서 서희원을 괴롭혔던 전남편과 시어머니는 "왕소비·장란의 행동은 공공 질서를 어지럽히고, 사회 규범과 도덕적 기준을 위반했다. 고인과 유족을 존중하지 않고 허위 정보를 유포했다"는 이유로 SNS 강제 정지 당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358484ead49523fd1b3b21f36ce7a058f76f80d98e3456500edbfc951675120" dmcf-pid="3tKzEXQ0z0"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의 별풍선"..'조롱' 얼룩진 보아 25주년, 이토록 씁쓸한 이유 [김나라의 적나라] 04-09 다음 故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조사기간 연장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