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 신동엽도 못이긴 유해진, 만취에도 집에 보내지 않아 '안절부절' 작성일 04-0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동엽-유해진, 酒 vs 酒 '대단해'<br>유해진 "신동엽에게 고마운 것 있다"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0T9FPOJ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2a39eae4b8e28a4a597c6dfd49d443fb761bb2c29d73527403f82797876e0b" dmcf-pid="9py23QIi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동엽이 유해진과 술자리에서 진땀을 뺐다. / 유튜브 '짠한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ydaily/20250409190010337menl.jpg" data-org-width="640" dmcf-mid="qyj7H2EQ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ydaily/20250409190010337me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동엽이 유해진과 술자리에서 진땀을 뺐다. / 유튜브 '짠한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c1ee334a8557c047ac694caf78bf2185c3843ee2d1533a81f48bbc9721b6a1" dmcf-pid="2Yr0yBj4O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유튜브 '짠한형'에서 유해진이 '주당' 면모를 뽐냈다.</p> <p contents-hash="655c26a596e94c2378c1300e5888244da71ef4df60704131665ec6e27af05a72" dmcf-pid="VGmpWbA8IO"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서 유해진과 박해준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유해진은 "술을 마시면 다음날 7km를 뛴다. 그래서 맨날 뛴다"고 말했다. 또 유해진은 "아침까지 술을 매니저 형이랑 마셨고 입가심을 하고 싶었는데 할 곳이 없더라. 백세주나 편의점에서 조금 먹고 들어가자"라며 마시고 헤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d06f4c68634200bc7a0640d28fcdddb41a9ea90c2146e02b45095946b77700" dmcf-pid="fHsUYKc6Es" dmcf-ptype="general">유해진은 "속이 계속 울렁울렁했다. 여름이었는데,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 중 라디오에서 배우 송강호가 '백세주'라는 발랄한 목소리로 광고를 했고 순간 창문을 열고 토를 했다. 다행히 뒤 차량이 없는 한적한 도로여서 뒤처리를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박해준은 "술을 많이 마시고 사극 촬영장을 갔는데 수염을 붙이다가 알코올 냄새가 나서 화장실로 뛰어가 토를 했다. 화장실에서 무슨 일이 있냐고 다 뛰어오고 난리 났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73402bb42fa15915380930838a135648388421eef267c52998966c4c42acf2" dmcf-pid="4XOuG9kP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해진과 신동엽이 농담을 주고 받으며 술자리를 이어갔다. / 유튜브 '짠한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ydaily/20250409190011622sjfl.jpg" data-org-width="640" dmcf-mid="BncqZfwM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ydaily/20250409190011622sj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해진과 신동엽이 농담을 주고 받으며 술자리를 이어갔다. / 유튜브 '짠한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c7a1cd1980a37470e16049d2b5e58448df1545e1203e227650a271314960a8" dmcf-pid="8ZI7H2EQEr" dmcf-ptype="general">이날 유해진은 신동엽에게 고마운 것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해진은 "일간스포츠 릴레이 인터뷰가 있었는데 그때 신동엽은 대스타였고 난 연예계 초기였는데 나를 지정해 줬다. 너무 고맙더라. 스타가 나를? 이런 생각에 늘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a211754f9aadaf24960e28aa7c87198c7226c61ced30fffa1475b0ff4f9452" dmcf-pid="65CzXVDx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짠한형'에 유해진과 박해준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유튜브 '짠한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ydaily/20250409190012892iyrx.jpg" data-org-width="640" dmcf-mid="bXhqZfwM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ydaily/20250409190012892iy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짠한형'에 유해진과 박해준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 유튜브 '짠한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67df41ca3c6b213747c68a085c536cf648a937e8bd5a7d7898ccf539cf34ae" dmcf-pid="P1hqZfwMrD" dmcf-ptype="general">2차로 옮긴 멤버들은 술을 들이켰고 유해진은 신동엽에게 "적을 두지 않는 거 같다. 상대를 내 시선에 맞춰서 보게 되는데 싫은 사람이 있을 수도 있을텐데 그런 적 없냐"고 물었고 신동엽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한껏 표현하고, 싫은 사람한텐 평생 모르게 행동하자 주의다. 저 사람이 나를 어마어마 하게 배려하면서 나랑 관계를 맺을 수도 있는데 그건 생각하기 나름이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9ddcd9672c030495693f8b284c46dfc56ed48bc6c694bb5461f625d8b3a9a36" dmcf-pid="QtlB54rRIE" dmcf-ptype="general">이어 신동엽은 죽기 전에 보고 싶은 유해진의 신은 있다고 했다. 신동엽은 "어마어마한 베드신을 보고 싶다. 베드가 크면 어마어마한 베드신이지"라고 말했고, 유해진은 신동엽에게 "동엽 선배는 해보고 싶은 거 없어요? 주로 다 서서 하는 거 하잖아요"라고 말하며 정곡을 찔렀다. 신동엽은 다음날 스케줄 때문에 새벽 1시에 집에 간다고 했고, 유해진이 보내지 않아 진땀을 뺐다.</p> <p contents-hash="be964cd4b01779bb3ea7547afe1bcb63f173fc67e5d62000af601f5978d9b95f" dmcf-pid="xFSb18meDk" dmcf-ptype="general">15분에 간다는 거 유해진은 45분이라 말하며 원샷을 시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해진 신동엽 잡네", "신동엽 진땀빼네", "주당 위에 주당이네", "신동엽 보다 잘 마시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굴욕ing...'김수현 방지법'은 국회로·지수는 '손절' [엑's 이슈] 04-09 다음 케이윌, 일본 항공권 노쇼 분노 그후…"꼬박 석 달 걸려 환불" [엑's 이슈]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