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두 명" 남편 충격, "스킨십 無…여행도 셋이서 같이 가" ('김창옥쇼3') 작성일 04-0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540xCnYl">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pe18pMhLY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8d31a74967e3714335efcf1bbac3eff33dac4cd2d71984ac9df230cc99a8b6" dmcf-pid="Udt6URlo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김창옥쇼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200103687xlxq.jpg" data-org-width="647" dmcf-mid="Wld2t6sd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200103687xl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김창옥쇼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76da9ae093bd7e8e20908a75afdcd657746bd4c46468aa5749bd57cb75b690" dmcf-pid="uJFPueSgZI" dmcf-ptype="general"><br>아내가 두 명이라고 사연을 밝힌 남편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br><br>지난 8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3'에서는 결혼 30년 차 부부가 출연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사연의 주인공이 등장하자 MC 김지민은 "누가 와이프냐"고 물었고, 남편은 "두 사람이 40년 지기 절친이다"며 "친구와 제가 알게 된 것도 30년이다"며 "내 와이프가 누구인지 분간이 안될 지경이다"고 소개했다.<br><br>A 씨는 "요새 두 사람이 낚시와 여행에 빠져서 주말마다 간다. 셋이 여행 가면 제가 대부분 하는 일은 기사 역할이다. 10시간, 12시간 하루 종일 운전한다"며 "두 사람이 낚시하러 가는데 중요한 건 (두 사람이) 낚시할 줄 모른다. 장비도 제가 다 챙기고 낚시터 채비도 제가 다 해줘야 한다. 세트로 해줘야 하니까"고 토로했다.<br><br>낚시를 좋아한다는 A 씨는 "저는 두 사람 사진을 찍어주느라고 낚시를 못한다"며 "아내와 사진을 찍어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9ce693a48929397bcf3e2139c0b48208f14a7bad415dea3135a69b37ddb328" dmcf-pid="7i3Q7dva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김창옥쇼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200203912ptcc.jpg" data-org-width="670" dmcf-mid="3SPEes7v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10asia/20250409200203912pt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김창옥쇼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91eb6bdcb877882887833dd6440e52fd06e6b02d7cfdf66f4f4d43d42e7e28" dmcf-pid="zCQDdOzTZs" dmcf-ptype="general"><br>특히 셋이서 여행을 자주 간다고 밝힌 A 씨는 "아내가 방 하나만 예약한다. 트윈 침대 있는 방을 잡아서 큰 침대에서는 둘이 자고, 저는 싱글 침대에서 잔다"고 설명했다.<br><br>A 씨는 "친구가 있으니 아내와 스킨십도 못 하니까 언제 스킨십하고 부부 시간을 가질 수 있냐고 얘기하면 '평일에 하면 되잖아'라고 한다. 근데 평일에 제가 직장을 다닌다. 직장 다녀와서 언제 하냐. (스킨십을) 하지 말자는 거 아닌가"고 억울해했다.<br><br>아내의 친구가 집에 와서 자주 자고 간다며 A 씨는 "친구의 전용 매트리스까지 갖춰져 있고, 친구는 항상 가방에 세면도구를 가지고 다닌다"고 밝혔다.<br><br>A 씨는 "그래서 누가 아내인지 분간이 안 된다. 그나마 하나는 (키가) 크고, 하나는 작아서 육안으로는 좀 분간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절친인 두 사람이 오랜 시간 함께 했던 이유에 대해 아내는 "친구가 어려서부터 저신장증이 있는 사회적 약자다. 그래서 제가 많이 챙겨주고 싶었다"며 "제가 제가 유방암 3기 판정을 받았을 때 곁에서 큰 도움이 돼줬다"고 얘기해 감동을 안겼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억 자택' 박나래→故구하라, ★들 노린 도난 피해 줄줄이 [MD이슈](종합) 04-09 다음 이수혁 "결혼, 집에서 금기어…지금은 결혼보단 일"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