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억 자택' 박나래→故구하라, ★들 노린 도난 피해 줄줄이 [MD이슈](종합) 작성일 04-0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UVFPOJ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2cd8c04c2b564ee875cd83f8a3484dd66a17cd3bc2688dd948d8585f121e4b" dmcf-pid="85uf3QIi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왼쪽), 가수 故 구하라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ydaily/20250409200056811pjex.jpg" data-org-width="640" dmcf-mid="2AgriCBW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ydaily/20250409200056811pj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왼쪽), 가수 故 구하라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06742e07418f9a9d6aaf585f85fb5e8d34e64543197c50a6029e1b2639fe0f" dmcf-pid="61740xCnEy" dmcf-ptype="general">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연예계에 또 한 번 도난 사건 경보가 울렸다. 방송인 박나래가 자택에서 금품 도난 피해를 입은 가운데 과거 비슷한 피해를 입은 스타들의 사례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de2ed07ed583b888fed22e568e6bc6d1e72beac23063498081470b36969564a" dmcf-pid="Ptz8pMhLIT"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 관계자는 지난 8일 마이데일리에 "박나래의 집에 최근 도둑이 들어 귀금속 등이 사라졌다. 이날 오후 경찰에 신고한 상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d5351421654253f80940fd81dd5cb03cd050ac542cac06c2ad0789cd8dc6b2" dmcf-pid="QFq6URloDv" dmcf-ptype="general">관계자에 따르면 박나래는 지난 7일 고가의 물품들이 사라진 것을 인지했으며, 피해 금액은 수천만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도둑의 침입으로 인한 신체적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94f716c9611f94f58cdc2510703b5fd107c956dc08b1ad62ec61419a896e579" dmcf-pid="x3BPueSgrS" dmcf-ptype="general">같은 날 박나래는 예정돼 있던 MBC 표준FM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 불참했다. 제작진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늘 박나래님 출연은 개인 사정으로 취소됐다"는 공지했다. 손태진은 오프닝에서 "오늘 박나래 씨가 출연하기로 했는데, 개인 사정으로 아쉽게 못 나오게 됐다"며 "머지않은 시기에 다시 나와주시기로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55ed8ca4a06cbd56a40252b7a84ce26e32e564ef518fd3967614058ba477150" dmcf-pid="yawvcG6Fml" dmcf-ptype="general">경찰은 현재 자택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점에 주목, 내부 소행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박나래 측은 "조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 자세한 입장은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96709c6d7d4e0e0ddb7db9492a2048ea86f97524ae2a59d418ebcce529e8f59" dmcf-pid="WNrTkHP3rh" dmcf-ptype="general">도난 피해가 발생한 곳은 박나래가 2021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경매로 매입한 단독주택이다. 당시 매입가는 약 55억7000만 원으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db3f0d5a39d29fc30865b4683aebc01ecdbaddedbba927bb903c9cc0b50ca2" dmcf-pid="YjmyEXQ0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완선이 도난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 / 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ydaily/20250409200058126rynl.jpg" data-org-width="640" dmcf-mid="VvfdKoGk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ydaily/20250409200058126ry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완선이 도난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 / 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f1c8f3cffabbefe40d92ddcc1f863fd99567d0a87c2387484f8894e3bb34e8" dmcf-pid="GAsWDZxpw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과거 도난 피해를 경험한 연예인들의 사례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f104f1b175075549f82844ba62601ff9cd294b2c234c121e277d922507ece219" dmcf-pid="HawvcG6FIO" dmcf-ptype="general">김완선은 2018년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004년 서울 한남동 자택에서 명품 시계와 다이아몬드 목걸이 등 고가의 귀금속을 도난당한 사건을 언급했다. 당시 경찰은 고급 주택가에 출몰하던 상습범의 소행으로 추정했다.</p> <p contents-hash="5e4d5a07f60b3bebed69696f803ca65c41abd7583184b5a969b2c7fd3103ef2a" dmcf-pid="XNrTkHP3ms" dmcf-ptype="general">장동건·고소영 부부는 2014년 가평 별장에서 도난 피해를 입었다. 복면을 쓴 60대 남성이 유리창을 깨고 사다리를 통해 침입, 카메라 및 금품을 훔쳐 달아났고 경찰에 검거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7a9d85385f06864ba996f4020216244d800aaeb206d054fbfa459dbdb817f4" dmcf-pid="ZjmyEXQ0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손담비가 매니저로부터 도난 피해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 JTBC '아는 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ydaily/20250409200059464rafi.jpg" data-org-width="526" dmcf-mid="fFQo4A1m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mydaily/20250409200059464ra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손담비가 매니저로부터 도난 피해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 JTBC '아는 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273ea741d5f259f8874d3ac17ad599976cc8b82faefdcceebcd7b57c5fffec" dmcf-pid="5AsWDZxpIr"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 과거 매니저가 집 비밀번호를 알고 이삿짐 센터를 불러 집안 물건을 통째로 훔쳐간 사건을 털어놨다. 침대, TV, 책상 등 대부분의 가재도구가 사라진 사건이었다.</p> <p contents-hash="14ef032acd2369c711b0923b077c5f8e40d59f5cde2d1aee5cd24a6272d819b5" dmcf-pid="1cOYw5MUDw" dmcf-ptype="general">가장 충격적인 사례는 2019년 고(故) 구하라의 자택에서 발생한 금고 도난 사건이다.</p> <p contents-hash="00a17119595c7fa274902b3cb2ebb20b58c21638e37a11f7a287e0249a739d4b" dmcf-pid="tkIGr1RuED" dmcf-ptype="general">고인이 발견된 후 금고가 사라진 사실이 드러났다. 이후 2020년 1월 한 남성이 자택에 침입해 금고만을 훔쳐 달아났다는 정황이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알려지며 파문이 일었다. 이 사건은 결국 범인을 특정하지 못한 채 '미제 편철'로 종결됐다.</p> <p contents-hash="fbe28c9fea386f57533aa8decea521957edabe1eb37e1b26f65eba9392b52d1d" dmcf-pid="FECHmte7EE" dmcf-ptype="general">잇따른 연예인 도난 사건에 대중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생활은 물론 신변 안전까지 위협받는 현실 속에서 박나래를 향한 위로와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도연, 빗속 키스신 열연...권진아, '러브 앤 헤이트' MV 티저 공개 04-09 다음 "와이프 두 명" 남편 충격, "스킨십 無…여행도 셋이서 같이 가" ('김창옥쇼3')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