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앞둔' 손담비, 신체 변화 고충 "쥐젖 얼굴까지..괜찮은 건가?"[종합] 작성일 04-0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Ax0xCnCl">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bLcMpMhLl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c1a655a12c0321fe363c22a9287d7abc15bc228a6b9090ee99ea96491d3460" dmcf-pid="KaDd7dva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담비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195800763mrsp.jpg" data-org-width="1000" dmcf-mid="q4uWjW41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tarnews/20250409195800763mr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담비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79278cfe8393c26de916c10818b824fc19934c947b188c007746637608a883" dmcf-pid="9NwJzJTNTI" dmcf-ptype="general"> 배우 손담비가 출산 전 아기방 준비 과정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41d529b260d70afaf28b2f386ee3b7424046ab3b26ccd651468bfc201249e3f" dmcf-pid="2jriqiyjvO"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손담비 리얼 출산 준비 최초 공개! 출산 가방, 김희철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2f8a7d91f52132e3cb82967b0ac5b151c99a5c5cdb2f3feafa2a8837b454bdf" dmcf-pid="VAmnBnWATs"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이규혁은 "하나씩 옷 세탁도 하면서 (아기방)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아기 옷, 손수건 세탁에 나섰고 "2차 세탁만 해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손담비는 '만삭인 담비를 대신해 집안일은 당분간 남편 담당'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78abf06ded033a3cd0ba9c9de8ad1a3ec0cd497cd3dba9e0f02f53d0d91cff3" dmcf-pid="fcsLbLYcT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절친한 김희철의 선물을 공개했다. 그는 남편이 임신을 체험해볼 수 있는 가짜 배를 선물했고, 손담비는 "이거 무슨 용도냐"라고 의아해했다. 이규혁은 "희철이가 웃기려고 사 온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c594fb3eb413083ade9e0e6279c72e5828fb7861d0270dcca80ffbefc318a7a" dmcf-pid="4kOoKoGkW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아기 용품을 구경하며 "이걸 남편이랑 하면 재밌다"면서 "아기 건 다 빨아야 한다고 한다. 다 선물 받은 건데 괜히 샀다. 돈 낭비했다. 빨래가 산더미처럼 쌓였다. 쉽지 않은 여정"이라며 "아기용 세탁기도 따로 샀다. 어른 옷과 따로 빠는 게 좋다고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ef89d8b7c0fd15ad4edfe3b6c3d452a9dadbff7b485fc4d5a3e3ef522e12090" dmcf-pid="8EIg9gHEWw" dmcf-ptype="general">또한 손담비는 지인들의 선물과 편지를 읽고, "담비는 복 받은 여자"라고 감동했다. 그는 "오늘 저 마사지 갔다가 손발톱 젤 네일 다 떼고 왔다. 다음 주는 제모도 하고, 피어싱 다 뺀다. 그러면 이제 아기 낳으러 간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0b6605ad6fbf4c8117a9e852206af122aa6d7dbd2d191ac3795c9dc0ee6bf6d" dmcf-pid="6X0vgv2XvD" dmcf-ptype="general">손담비와 이규혁은 아기방을 정리하고, 젖병 등을 세팅했다. 손담비는 "저는 만삭이라 너무 힘들었다. 출산 10일 남았다. 신체 변화에 크게 신경 쓰는 편은 아닌데 쥐젖이 왜 이렇게 많이 나는지 모르겠다. 아기 낳고 모유 수유 끝나고 쥐젖을 100개 넘게 빼야 할 것 같다. 얼굴까지 다 올라왔다. 괜찮은 건가?"라며 "빼면 되니까 괜찮은데 많이 번져서 놀랐다. 얼굴까지 번졌다. 또 아기 낳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고 해서 슬슬 신경 쓰려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23580d5025226104350beefeec64c1204e1aa28d8f573c4729807e34fc8d85f" dmcf-pid="PZpTaTVZvE" dmcf-ptype="general">출산이 일주일 남은 손담비는 "오늘 마지막 검사를 마쳤고, 태동 검사랑 했는데 건강하다고 한다. 동의서 쓰고, 병실 잡고, 주치의 선생님과 얘기했다. 전치태반은 어쩔 수 없이 갖고 가는 거라 수술 잘해주신다고 한다. 출산 가방을 마지막으로 아기를 낳아서 업로드 주기가 1~2주는 텀이 있을 것 같다. 몸이 회복되면 다이어트 콘텐츠를 보여드릴 것 같다. 많이 긴장되고 무섭기도 하고, 여러 감정이 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Q5UyNyf5Wk"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복한 '라스트 댄스'…"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은퇴" 04-09 다음 김도연, 빗속 키스신 열연...권진아, '러브 앤 헤이트' MV 티저 공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