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안영준 생애 첫 MVP 수상…최우수 외국인 선수는 워니 작성일 04-09 118 목록 프로농구 서울 SK의 안영준이 정규리그 국내 선수 최우수선수에 선정됐습니다.<br><br>올 시즌 52경기에서 14.2점, 5.9리바운드를 기록한 안영준은 기자단 투표 111표 중 89표를 얻어, 팀 동료 김선형을 제치고 MVP에 뽑혔습니다.<br><br>외국인 선수 MVP에는 SK 자밀 워니가 '만장일치'로 선정되며 개인 통산 3번째 수상의 감격을 누렸습니다.<br><br>역대 최소 경기만에 우승을 확정 지은 SK 전희철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고, 신인 선수상은 KT의 카굴랑안이 차지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AI 혁신의 두 얼굴…알파고는 환경 살리고 제미나이는 편향 키운다? 04-09 다음 행복한 '라스트 댄스'…"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은퇴"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