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27세 짠테크 고수 "'안 쓰고 더 벌기' 전략으로 2억6천 모아" [TV캡처] 작성일 04-09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6UqLYc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5a865357036ebeae229e5ea1f3031430ba1947c2c1a85c2d267737d586a80b" dmcf-pid="ymSAD1Ru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today/20250409215710695sdgg.jpg" data-org-width="600" dmcf-mid="QWmnaW41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9/sportstoday/20250409215710695sd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0b882f2a36f49013eaf9a0d37d6931e5b6aa64a47038ee24894628e87444ff" dmcf-pid="Wsvcwte7h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지출을 최소화하는 전략으로 어린 나이에 큰 돈을 모은 '짠테크 고수'가 자신만의 비법을 전수했다.</p> <p contents-hash="2cd22a1f279c06d3a3efda570e1980ed363aa5633f57f0da28e632c73602ea69" dmcf-pid="Yu910RlovN"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는 온라인상에서 '짠테크 고수'로 알려진 곽지현 씨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3711a6c2ada973924e7e7303b71a8fa0103a1db3aa4b13e3d152f173c629482" dmcf-pid="G72tpeSgya" dmcf-ptype="general">곽씨는 24세에 1억원을 모았고, 26세에 2억원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27세가 된 현재는 자산이 2억6000만원에 달했다. 그는 "19세 때 중소기업 사무보조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는데, 당시 월급이 세후 152만원에 불과했다"며 "3년 내내 그 월급을 받았다. 돈을 많이 모으고 싶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다 '안 쓰고 더 벌기' 전략을 선택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fd876b73db0160f8a48d4632d9e907a3efa251124de1fb966eda62a54612a6" dmcf-pid="HzVFUdvahg" dmcf-ptype="general">곽씨는 본업과 함께 아르바이트 두 가지를 병행했다. 평일 퇴근 후에는 호프집으로 출근했고, 집에서는 햄스터 용품 쇼핑몰의 사은품인 호박씨를 포장하는 부업을 이어갔다. 또한 앱테크(스마트폰 앱을 통한 재테크)로도 한 달에 20~30만원을 추가로 벌었다.</p> <p contents-hash="0b7938101b705c8333966e3d7f4e4ca3444ec69a8c78c2d57340bd5966d1e08f" dmcf-pid="Xqf3uJTNTo" dmcf-ptype="general">곽씨는 통신비를 대폭 줄인 비결로 알뜰폰 프로모션을 언급했다. 그는 "알뜰폰 업체끼리 경쟁이 치열해 한 달에 110원 짜리 요금이 출시된 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옷을 잘 안 산다. 학생 때 어머니가 사주신 옷을 아직도 입는다"며 "성인이 된 후 내 돈을 주고 산 옷은 3~4벌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ZB407iyjW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이병헌, 열살 子 준후 농구 시킨 이유 "날씨 영향 안 받아" (이민정 MJ) 04-09 다음 '장원영 괴롭혀 빌라 구입' 탈덕수용소…"가압류·범죄 수익 환수 중"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