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선수건강과 공정한 경주 위해 금지약물 검사 확대 시행 작성일 04-09 112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09/0003930884_001_20250409220308051.JPG" alt="" /><em class="img_desc">경륜경정총괄본부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경륜·경정 선수에 대한 금지 약물복용 검사를 확대 시행한다.<br> <br>경륜·경정 선수 금지 약물복용 검사는 지난해 대비 약 15.6% 확대해 시행한다. 특히 경륜은 경륜 경기 기간 중 실시하는 금지 약물복용 검사는 전년 대비 37%를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 지방 경륜 시행체(부산, 창원)와 함께 협의체를 구성하여 온오프라인 맞춤형 교육 시행 등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br> <br>선수들의 치료 목적 사용 면책(TUE)제도 또한 개선한다. 치료 목적 사용 면책(TUE)제도란 선수가 질병 치료나 부상 회복을 위해 금지약물을 불가피하게 사용해야 하는 경우 치료 목적 사용면책 국제표준에 따라 승인 여부를 검토하는 제도로 지난해 까지 오프라인으로 처리한 것과 달리 올해부터는 온라인으로 처리하여 처리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예정이다.<br> <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공정한 경주 운영, 선수 보호 등을 위해 금지 약물복용 예방 관리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안전한 경주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박지원, 황대헌과 또 충돌...밀라노 동계올림픽 탈락 간신히 면해 04-09 다음 한화, 두산 원정서 5대4 역전승…플로리얼 '만회'에 2연패 탈출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