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준·워니, 프로농구 최우수선수 선정 작성일 04-09 113 목록 프로농구 SK의 안영준이 정규리그 최우수선수의 영예를 안았습니다.<br><br>안영준은 기자단 투표 결과 111표 가운데 89표를 얻어 같은 팀 선배 김선형을 제치고 MVP를 차지했습니다.<br><br>안영준은 올 시즌 평균 14.2점에 5.9개 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습니다.<br><br>같은 팀의 자밀 워니는 만장일치로 외국 선수 최우수선수에 뽑혔고, 역시 SK의 전희철 감독이 감독상을, kt의 아시아쿼터 카굴랑안은 신인상을 받았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네일, 무실점 행진 36이닝에서 마감...서재응 기록 못 넘어 04-09 다음 광주, 대구 5연패 빠뜨리고 2연승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