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 전문 배우 육성재 “귀신 때문에 유체이탈” 소름돋는 목격담(나래식)[결정적장면] 작성일 04-10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JFzyf5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693b49959f68e59f9cb370e795167977041eb66766618ddb645751a9693400" dmcf-pid="fbi3qW41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61633764cxqr.jpg" data-org-width="650" dmcf-mid="KE2SHD0C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61633764cx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b57949e5df9382556b250e5f77a39edd2b15e61eb2a3b24cf20c95ec2f15bc" dmcf-pid="4Kn0BY8t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61633963zzab.jpg" data-org-width="650" dmcf-mid="9x4y5muS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61633963zz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82c14203f1e42db0d90d9a4735db6177890b3cad45df0f1c00819a905cc176" dmcf-pid="89LpbG6F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61634145paee.jpg" data-org-width="650" dmcf-mid="21hxnKc6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61634145pa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62oUKHP3S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84095f7eefd0f2f158abf4f117d811f6587d074aec9ab46761f590faa1515b43" dmcf-pid="PVgu9XQ0vO" dmcf-ptype="general">육성재가 소름돋는 귀신 경험담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19271dd93cd7fe04c3c571126d6be58c8cde5265b4352b643e044086c44288b" dmcf-pid="Qfa72ZxpTs" dmcf-ptype="general">4월 9일 ‘나래식’ 채널에는 ‘우와 너랑 뽀뽀하게 될 날이 올 줄 몰랐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3bbddbddb84b51d7c7eac5f6fe049fc48086f19bd4d1478414362de35f32223" dmcf-pid="x4NzV5MUym"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SBS 금토드라마 ‘귀궁’에 출연한 육성재, 김지연이 출연했다. 사극이 처음이라는 육성재는 “오히려 지연이랑 처음 하는 거라 되게 편하게 저도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16년 지기 김지연과의 호흡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77af57aa13de018b820640ab06e2123f37f7c2bbba638c8859405a7d44d8bf5d" dmcf-pid="ym5NwRlohr"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전작들이 다 판타지이긴 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육성재는 “저는 빙의 전문이다. ‘도깨비’에서도 신에 빙의 했었고 ‘쌍갑포차’ 때도 신에 빙의했다. 지금도 이무기에 빙의를 했다. 빙의 전문 신 배우, 빙신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bea81ec24577b703f022ad4279572d2a89243b80cf0b595431151735bb7ad09" dmcf-pid="Ws1jreSgSw"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자신이 경험한 귀신 이야기를 공개했다. 육성재는 “제가 풍수지리를 진짜 안 믿었는데 너무 잘 맞더라. 제가 삼성동 오피스텔에 살았을 때가 있었다. 부동산 아주머니가 처음에 들어갈 때 ‘이 집은 대박 나서 나가거나 쪽박 쳐서 나가거나, 기운이 엄청 센 집이다’라고 했다”라며 “처음에는 가위가 얕게 시작했다. 태어나서 가위라는 걸 눌려본 적 없는 사람이었다. 일단 온몸이 굳지 않나. 그런데 발끝에서부터 긴 생머리가 훑고 오는 느낌이 난다. 이불 속으로 봤는데 여자다. 긴 생머리로 훑고 와서 제 옆에 얼굴을 갖다 대더니 비명을 질렀다”라고 당시 상황을 재연했다. </p> <p contents-hash="3636d7d12a9d46983c8ddf226270c264edc688ceb989e30409e5d2425744c94d" dmcf-pid="YOtAmdvaSD" dmcf-ptype="general">이어 “그게 처음이었고 두 번째는 저희 오피스텔이 6층인데 바로 옆에 창문에서 아기들 한 4~5명이 공차고 뛰어 노는 소리가 들리는 거다. 너무 무섭고 소름 끼쳤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잤다”라며 “마지막에 ‘이거 나와야겠다’라고 생각한 게 머리카락 긴 귀신이 제가 자고 있으면 뒤통수를 잡고 저를 든 거다. 너무 놀라서 뒤를 봤는데 저는 자고 있었다. 유체이탈을 한 거다”라고 말해 소름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35ed327c18a403cfa79ef310257bfaad41afef5a34663dd056c82df4fce70f63" dmcf-pid="GIFcsJTNyE"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제가 그 상황에서 ‘나 이거 나와 있으면 안 되겠다’ 해서 누워서 다시 들어갔다. 그 뒤로 엄마한테 바로 전화해서 ‘나 여기 나가야 할 것 같다’라고 했다. 어쩐지 그때 막 돈도 안 들어오고 허리 디스크 터지고, 그 집에서는 거의 매일 같이 가위를 눌렸다. 그래서 제가 잘 맞는 집에서 4번째 사는 거다. 비투비 숙소로 처음에 살다가 다른 데 갔다가 이 집 온 걸 반복했다. 이 집에 지금 4번 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HC3kOiyjT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h0EInWAh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지현, 악착같이 2억 모은 가정사 “父 화병에 가정파탄, 친언니 죽어”(유퀴즈)[어제TV] 04-10 다음 류이서, 달달하게 잘 사는 줄 알았는데 폭로 “♥전진에 많이 혼나”(살아보고서)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