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다던 BJ 세야, 조폭 유튜버+집단 마약 혐의…징역 3년 6개월 선고+추징금 1억 5천 작성일 04-1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iowRlo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88e82a43a668fc6dcb35eb96fb4acaeb723267e448f4f7dde7d81c0c89d3e7" dmcf-pid="pyngreSg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BJ 세야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71623722xkvu.jpg" data-org-width="560" dmcf-mid="3YjkhoGk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71623722xk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BJ 세야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UWLamdvah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6505ecba8a5237bba0ae4e13a024ad5bec559892c354f03d6f00d093606b648" dmcf-pid="uLuq63JqlC" dmcf-ptype="general">자택에서 집단으로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튜버 BJ 세야(본명 박대세)가 실형을 선고 받았다.</p> <p contents-hash="06c3a76927e1ae5ba7be9cadb7bbc6ae9ee50aab7434bedcbcb7eca1998f2399" dmcf-pid="7o7BP0iBvI" dmcf-ptype="general">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지귀연)는 최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세야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 약물중독 치료, 추징금 1억5316만원을 명령했다. </p> <p contents-hash="228839c1f1d99aaef8210a6f1b7a945c0a8eb7da3007a0d93cd298b6de002b87" dmcf-pid="zgzbQpnbTO"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이 마약류를 취급한 기간이 짧지 않고, 취급한 마약 종류가 다양하며 그 양도 상당하다”며 “일상적으로 별다른 제약 없이 마음껏 마약을 매수해 사용해 오는 등 어느 정도 반사회적 징표가 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b13034aad2e43de73278aadfc9a553d3abededc3d6a9290f42179b352bc45b3" dmcf-pid="qaqKxULKSs"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기 어려운 처지에 있는 업무 관계자나 지인들에게 마약류 매수를 지시 또는 부탁하는 방법으로 빈번하게 마약류를 접해 왔고 결국 이 사건 공범으로 가담시키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고 판시했다.</p> <p contents-hash="62733871954dbe7b21532bd30f89b12394fcc28f8573e3ded6addc08ce873cfc" dmcf-pid="BNB9Muo9Tm" dmcf-ptype="general">이어 “죄질이 상당히 좋지 않고 비난의 여지가 적지 않다. 마약류 의존도가 매우 높고 재범 가능성도 큰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7906f02b23ac987458cb20affe8c40be216fac286a03af4599caf413d6f2818" dmcf-pid="bjb2R7g2lr" dmcf-ptype="general">다만 “오랜 기간 겪어온 수면장애, 우울증 등을 해소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측면이 있다. 피고인은 그 의존성을 고백하며 극복하려는 노력과 재범을 하지 않을 것을 강하게 다짐하고 있다. 수사에도 적극 협조한 것으로 보인다”며 양형 사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4a6e2b682bb1d895a63b33e86b505dc22cf14fa5728e496d2ce475d4155b8cd" dmcf-pid="KAKVezaVSw" dmcf-ptype="general">앞서 세야는 2021년 6월부터 2023년 8월까지 케타민·엑스터시·대마 등 1억5000만 원 상당의 마약류를 구매해 투약·흡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조직폭력배 출신 유튜버 등으로부터 마약류를 건네받아 자신의 집에서 지인들과 투약한 혐의도 받는다. </p> <p contents-hash="08f38841a539d016bfbccbaaf45f7bf8b2964e7653d62f58c1618260957fab36" dmcf-pid="9c9fdqNfvD"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8.23 안녕하세요 세야 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 "1년 6개월 전에 아프리카에서 다 말을 한 내용이다. 개인 방송할 때도 간간이 다시는 그런 실수 반복하지 않는다며 엄청 후회한다며 이야기해왔던 내용"이라며 과거 마약 사건을 소환했다.</p> <p contents-hash="af6720ad4eba56f539576ef976a7a53f52c562bb972fbbf1be9604b914d7d928" dmcf-pid="2k24JBj4vE"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 이슈들과 기사들이 많다. 1년 6개월 전에 생방송에서 자백하고 경찰서에 다녀왔다. 그때부터 계속 성실히 경찰 조사를 받았다"며 "1년 6개월 전의 일이 다시 재조명된 것이다. 그 이후 나쁜 거 절대하지 않았다"며 자신의 결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b23c28e21a6867d014c3a1149fcae11841986744855bfe169a78af49755fe53" dmcf-pid="VgzbQpnblk" dmcf-ptype="general">또 세야는 "그렇다고 과거의 잘못이 사라지진 않는다.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하다. 게임 방송할 때 제가 1년 정도 머리를 안 자른 적이 있는데 그것은 절대 (마약을) 하지 않겠다는 의지였다. 언제든 모발 검사를 해도 자신이 있었다"며 "전 지금도 언제든 모발이나 소변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그 이후 절대 안 한다"라며 자신의 굳은 의지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d8b77b454610ce95d4ed4bceea156f75ad6e50b902145d812a5e3b2c9eb104c" dmcf-pid="faqKxULKTc" dmcf-ptype="general">세야는 "최근까지 치료를 꾸준히 받아왔고 아직도 10월1일 치료 예약이 있으며 치료받고 있다"며 "살면서 제일 후회한 일이다. 다신 그런 실수 안 한다. 정말 제일 후회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23ffe248dc57c5a2c342ea85c29def8bceb10091e1cb5a3ff42de01759094e5" dmcf-pid="4NB9Muo9vA" dmcf-ptype="general">한편 세야에게 마약류를 건넨 혐의를 받은 BJ 김강패는 같은 해 9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김씨는 지난 2월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다.</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8jb2R7g2T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6AKVezaVS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 퀴즈' 문가영 "명품 브랜드 패션쇼 노출 의상, 변칙 주고 싶었다" [텔리뷰] 04-10 다음 김성주, 프리 선언 18년만 은퇴 예고.."일 없으면 내일이라도" [살아보고서][종합]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