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퀴즈' 문가영 "명품 브랜드 패션쇼 노출 의상, 변칙 주고 싶었다" [텔리뷰] 작성일 04-1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2S5muS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679daccd43e6270b324b91dc24814539475f8a796dca3a7a49046972c4d14f" dmcf-pid="UxVv1s7v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071610785uzal.jpg" data-org-width="600" dmcf-mid="0mO6nKc6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sportstoday/20250410071610785uz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891d318213f1b5600abd5460e36b33d1cc4e1527108d689911cc8d811b77ed" dmcf-pid="uMfTtOzTy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문가영이 아역 생활을 함께한 동료들을 언급하면서 "무명 시절이 길었으나 버티다 보니 때가 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9109c4c8864d6d1fe8d504238182bbb9248982115bd3559853d13b0cb40d68" dmcf-pid="7R4yFIqyyf"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는 문가영이 출연해 자신이 자란 환경과 아역배우 시절, 최근의 고민 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76fc2dfb11ec4e0040d628dc5a8676b0a3a38876105f162efd050bc9539408b" dmcf-pid="ze8W3CBWTV" dmcf-ptype="general">먼저 문가영은 "어머니는 피아노를 전공하셨고, 아버지는 물리학을 전공하셨다"며 "두 분은 독일에서 각자 다른 학교에 다니셨는데 한인 배구경기에서 처음 만나 결혼하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머니도, 어머니의 친구들도 다 악기를 하시다 보니 무료 과외를 받았다"며 "피아노는 편하게 치고 플루트나 바이올린도 연습하면 연주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ab52b72435ebd3220f867b2f4dbb998da104c62248f78ae15e9e8428533869c" dmcf-pid="qe8W3CBWT2" dmcf-ptype="general">그는 아역배우 시절을 떠올리며 "10살 때 처음 연기를 시작했다. 그전에도 모델로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고, 5살 때는 아동복 광고를 찍기도 했다"며 "무명 시절이 길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역 시절을 몰라주시는 게 뚜렷한 히트작이 없었기 때문 아니겠나. 난 기다리는 것과 버티는 것이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 자리에서 꾸준히 버티고 기다리면 때가 오는 것 같더라"며 "김소현, 김유정, 여진구 등과 지금도 친하게 지낸다. 다들 그 속에서 잘 버텨서 지금까지 활동하는 걸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다"라고 소회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f46012226a61e01392bb9fb0e69719506702cdedecdd21b31624973901cebcd" dmcf-pid="Bd6Y0hbYS9"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해 한 명품 브랜드 패션쇼에서 화제가 된 과감한 의상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도전을 좋아하는 것 같다. '문가영은 책 좋아하고 얌전하잖아'라는 생각에 변칙을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dad720b9a3e974661a2430495e79c7343e8f45777fd79fc683357b34191dac8" dmcf-pid="bJPGplKGvK" dmcf-ptype="general">끝으로 문가영은 말을 해야 할 때와 하지 않아야 할 때가 언제인지를 구분하는 게 최근의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MC 유재석은 "나의 경우 내 자신을 위해 하는 말은 참고, 여럿을 위해 해야 할 말은 하면 된다는 생각이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KiQHUS9HS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덕수용소, 장원영 괴롭혀 ‘건물주’ 됐다…"가압류·범죄 수익 환수 중“ 04-10 다음 억울하다던 BJ 세야, 조폭 유튜버+집단 마약 혐의…징역 3년 6개월 선고+추징금 1억 5천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