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남아” 서진주, 황재근 포기에 오열→배주희♥이상경 최종 커플 (‘커플팰리스2’) 작성일 04-1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Rb9XQ0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68498ff5fa48e14c72e0fb7028ab11d82e831c7d24e0f5d5524c38627c45f8" dmcf-pid="bQeK2Zxp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073029957qfqk.png" data-org-width="650" dmcf-mid="7h1hSaXD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073029957qfq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deab6600f8a412f7017d8810a56d065fdfccec2ef1a928b65abeb689ca7da1" dmcf-pid="Kxd9V5MUCY"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커플팰리스2’ 서진주가 황재근 포기에 눈물을 흘린 가운데 배주희가 이상경과 최종 커플이 됐다.</p> <p contents-hash="8c14ba32ef0737d4f707c0c4c0277a541f37de3e2452173322a5d8e18e4f482f" dmcf-pid="9MJ2f1RuSW"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 최종회에서는 10주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을 최종 프러포즈 결과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957bf3b8d3db6a303c9659586b2d0624cfed794f723c9c98da9890f82fbcd1a" dmcf-pid="2RiV4te7Sy" dmcf-ptype="general">앞서 황재근은 서진주를 선택했고, 이상경은 서진주가 아닌 배주희를 선택해 반전을 선사했다. 최종 프러포즈 전날밤, 최재연은 서진주가 이상경에게 마음이 있다고 말해 황재근을 더욱 고민에 빠지게 했다. 결국 그는 “나는 내 선택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진주 님은 좋아한다고는 하셨다. 근데 우리는 조건적인 부분에서 힘든 상황이 많아”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1b9d3e0889a18c45923ce8ddca9b1746520ead000dd9c316ac2e556e25097b0" dmcf-pid="Venf8FdzyT" dmcf-ptype="general">이어 “그 분의 히든 조건은 25년에 결혼하는 거다. 조건이나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현실이 너무 창피하기도 그런 상황에서 내가 해줄 수 없는 게 너무 많으니까 추족 시켜줄 수 있는 분은 상경님 아닐까 싶었다. 내가 과연 그렇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일까? 그래서 나도 내 스스로가 그럴 자신이 있으면 하는 거고 내가 조금이라도 책임을 못 질 거 같으면 난 안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라고 생각에 잠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6e2660f29f8c2a9305da6904af828cdadea09a7034cec31996021dd62dec76" dmcf-pid="fdL463Jq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073030268qvkg.jpg" data-org-width="530" dmcf-mid="zvUWGE3I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073030268qvk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a3544135652f3d9fb3dd01a9b599a8dac07c97e91629c542e4712826559110" dmcf-pid="4UqX5muShS" dmcf-ptype="general">프러포즈 당일 서진주 앞에 선 황재근은 “어제는 흑진주였는데 오늘은 더 아름다운 백진주가 되셨네요.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만날 때마다 저를 늘 웃게 해주시고 매 순간마다 행복감을 들게 해주셔서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너무 행복했습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8fb26a2c3e9f3f0a2208b433b49375d3aa123c8743bb161a947c2720facfdca" dmcf-pid="8uBZ1s7vSl" dmcf-ptype="general">그것도 잠시, 황재근은 “진주님이 그 어느 누구보다도 이 ‘커플팰리스’에 진심인거 저는 너무 잘 알고 있고 저 또한 더 신중하고 책임을 가질 수 있는 선택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프러포즈를 포기하겠습니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17ce470add54d7a7e08a9d39bd8e8387114b1907431d446ea97547773ca9d6a" dmcf-pid="67b5tOzTTh" dmcf-ptype="general">애써 울음을 참는 황재근. 환하게 웃던 서진주는 “저만의 스윗 댕댕이가 되어주실 줄 알았지만 저도 당신의 선택을 응원하겠습니다”라고 선택을 존중했다.</p> <p contents-hash="b37dce2510556907f63e350cc64eb9ca4233266ef0e9d780322ddfa8f2be5ead" dmcf-pid="PzK1FIqyyC" dmcf-ptype="general">서진주는 끝내 눈물을 흘렸다. 그는 “저는 진짜 결혼할 거였다. 저는 제가 가장 진심으로 임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결혼 한다는 걸 너무 크게 생각했다. 제가 너무 그걸 부담감을 가지고 생각하지 않았나. 이게 너무 잡으려고 하면 안 잡히는 것처럼 그냥 조금 마음을 놓고 이걸 좀 편안하게 생각했어야 하지 않나 그런 아쉬움이 남는다. 제가 제일 결혼하고 싶었던 사람인것 같은데 못했네요”라고 오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c232b45e4eadfc03ac86826b1f344429e83f067c0fe747bd774f875694b014" dmcf-pid="Qq9t3CBW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073030509bmgo.jpg" data-org-width="530" dmcf-mid="qAZIhoGk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073030509bmg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353b930a81aeddca72b1ee6b0506365c51445395fce769c37f6546c1bcaf41" dmcf-pid="xB2F0hbYyO" dmcf-ptype="general">반면 황재근은 “진짜 끝이 났구나”라며 “우리가 20대 초중반 만나서 하는 연애면 이렇게까지 하지 않았을 거다. 내가 준비가 된 남자고 그러면 나도 뭔가 확신을 줬을텐데 뭔가 현실적인 부분을 이기지 못했다”라고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1bdb624d7d48f4c3f02eb8463e8eea82b160241dc524ee879bcdcf6f4bf1f57c" dmcf-pid="ywOgN4rRTs" dmcf-ptype="general">한편, 사각관계로서 주목을 받은 배주희의 선택의 시간이 다가왔다. 이상경, 권영택, 최재연 세 남자의 선택을 받은 배주희는 최재연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내며 “남자 24번 상경님이다”라고 최종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e724a347698e3704cbb6d2e051e8778d21dfe58ec70e49c3afe825a1a7c3e23" dmcf-pid="WrIaj8meWm" dmcf-ptype="general">선택 받은 이상경 역시 마음이 복잡한 모습. 그는 “재연이의 마음도, 주희님도 상처를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우리 정말 힘들었고 고민 많이 했다. 그럼에도 많이 웃었다. 많이 즐거웠다. 많이 행복했다. 나랑 평생 웃으러 갈 준비 됐냐”라고 프러포즈를 했다. 이어 떨리는 손으로 내민 반지를 본 배주희는 활짝 웃으며 승낙했고, 최종 커플이 된 두 사람은 많은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YmCNA6sdhr"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5084b9ac59f779582e0fec667a980c64900f339406fbe26839738ffd8d2e09f4" dmcf-pid="GshjcPOJSw" dmcf-ptype="general">[사진] ‘커플팰리스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연’ 신민아 “제안도 받아본 적 없는 악역, 다양한 장르 갈망”[인터뷰] 04-10 다음 ‘악연’ 박해수 “욕설 연기는 연습을 결과…난 양관식 같은 남자”[인터뷰]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