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손석구 세기의 부부…'천국보다 아름다운' 작성일 04-10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9N4te7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1bffba234f32e9eb0312048ec69dfadc477c681abc6d75c23bfc730ca64819" dmcf-pid="3k2j8Fdz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혜자(왼쪽), 손석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is/20250410083647888quto.jpg" data-org-width="720" dmcf-mid="tZE5mdva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is/20250410083647888qu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혜자(왼쪽), 손석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044367e7dc40ed162b1e90173f445f2f4b68980d5bef3ac42927fbca9b0883" dmcf-pid="0EVA63JqtM"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혜자(83)와 손석구(42)가 세기의 부부로 만난다.</p> <p contents-hash="1c346419b55e55d46cb56ff3279bc09cadf2db8654207bd932c89a9ad5515fb9" dmcf-pid="p2TbGE3IHx" dmcf-ptype="general">JTBC 주말극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이 30대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과 재회하며 벌어지는 로맨스다. 해숙은 죽음이라는 인생의 끝에서 제2 삶을 산다.</p> <p contents-hash="ea3d91beee95216a99ba1ac1fb8039ad0a89bbd2a751ff7953ade15ca5656f37" dmcf-pid="UVyKHD0CGQ" dmcf-ptype="general">스틸컷 속 해숙과 낙준은 천국에서 낯설고도 익숙한 두 번째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해숙은 '지금이 가장 예쁘다'는 남편 말만 떠올리며 천국 나이를 80세로 택했지만, 낙준이 30대 모습으로 나타나 망연자실한다. 천국까지 오는 길고 먼 여정에 지쳤는데, 낙준에게 원망과 배심감을 느낀다. 반면 낙준은 그토록 기다렸던 해숙과 다시 만나 마냥 기뻐한다.</p> <p contents-hash="67e3480052e90381b6a8352bf8a59674ab9a6a8f7a5efd42df6d1ee722e23c0a" dmcf-pid="ufW9XwphXP"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 영상에선 해숙과 낙준이 0.5% 확률로 천국에서 다시 부부 연을 맺는 모습이 그려졌다. 엇갈린 선택으로 재회의 감동이 사라졌지만, 함께 팔짱을 끼고 천국의 거리를 걷는 모습은 삶과 죽음, 나이를 초월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손석구는 사랑꾼 남편이자, 지상의 소원 편지를 배달하는 천국 우편 배달부로 분해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3c178d7d12bb0867575b4e65694de30978467ca44e1c724cd83515c13e758e0" dmcf-pid="74Y2ZrUlG6" dmcf-ptype="general">'눈이 부시게'(2019) 김석윤 PD와 이남규·김수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김 PD는 "김혜자 선생님은 이 작품의 부부 설정이 충분히 설득력 있는 만큼 실제 사랑하는 남편을 대하는 아내 모습을 보여주기를 원했다. 손석구와는 극중 부인과 현실 속 선배를 향한 배려를 혼동하지 않기 위해 의견을 교환했다"며 "첫 리허설에선 어색한 분위기가 있었지만, 본 촬영부터 디렉팅 없이도 케미스트리가 자연스럽게 살아났다. 두 배우 열연으로 아련한 부부 모습이 탄생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1c6ba8e454cba44be025a2288d106d770a2a2e8efab61b79e9bb19ae8659538" dmcf-pid="z8GV5muS18"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10시40분 첫 방송.</p> <p contents-hash="ee042f264404e35e1e0327b1db10e1760e78cbe258fa7ce570419d84b80d49de" dmcf-pid="q6Hf1s7vX4"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尹 파면으로 1주 연기 ‘바니와 오빠들’, 오늘 첫방..노정의 남친은? 04-10 다음 김혜자♥손석구, 두 번째 결혼생활 시작…러블리 '찐' 부부 케미 (천국보다 아름다운)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