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파면으로 1주 연기 ‘바니와 오빠들’, 오늘 첫방..노정의 남친은? 작성일 04-10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YFInWA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4b1be90e36710cd1206aebef461d5749bbfb115daeaa50c95655a083580815" dmcf-pid="Q7G3CLYc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083632963xxzi.jpg" data-org-width="530" dmcf-mid="6Xq4tOzT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poctan/20250410083632963xxz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3fb9d423629a1a427ebfe18a505159fafee008f6951ca6adb68c85a20ea67e" dmcf-pid="xzH0hoGkvO"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이 올봄, 시청자들의 설렘을 책임진다.</p> <p contents-hash="5127f312de5357a4d30bade794a18609f6520df8d1f10882d2e1cbc1bcb458b6" dmcf-pid="yEdN4te7vs"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연출 김지훈, 극본 성소은, 이슬)이 오는 4월 11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특히 노정의(바니 역), 이채민(황재열 역), 조준영(차지원 역)은 작품의 중심에 서서 누구나 상상해 봤을 캠퍼스의 낭만뿐만 아니라 청춘들의 고민과 고뇌를 담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첫 방송이 더욱 재미있어질 배우들이 직접 꼽은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3c997ff7450d52fcda8b3bac8369cdf56314a0b1f16072014162760b703357c5" dmcf-pid="WDJj8Fdzvm" dmcf-ptype="general">먼저 노정의는 공부, 조소 실력 등 모든 면이 완벽하지만 연애는 바보인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바니를 그려나간다. 그녀는 "뉴 페이스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인 만큼 새로운 설렘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정말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해 새로운 조합이 만들어낼 매력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d667d5ef33ddccf067da21afb53e094c5195859cebe8dfd85ac635cc4cfe2ae" dmcf-pid="YwiA63Jqyr" dmcf-ptype="general">이어 까칠하지만 그 안에 무한한 다정함과 따뜻함을 담은 황재열로 분하는 이채민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한 번쯤 겪어 봤을 청춘들의 설렘과 다양한 감정이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바니와 오빠들'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그의 말처럼 모두가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바탕으로 뻗어나갈 이야기가 어떤 몰입감과 재미를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4615bd238162f7b410249a63a29b87020873a8b265f20cf73190c2030cddaad" dmcf-pid="GrncP0iBhw"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조준영은 영 앤 리치 앤 핸섬의 표본 차지원 역을 통해 기대고 싶은 선배미(美)를 발산한다. 그는 "새 학기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시기에 첫 방송이 된다. 풋풋한 설렘과 비주얼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 '바니와 오빠들' 시청하시면서 함께 새 학기를 달려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해 한 주의 끝을 달콤한 여운으로 채울 '바니와 오빠들'에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444456969c2036d0a78b5c7edec485f5a565e2548b91a49658853d78d609c40" dmcf-pid="HmLkQpnblD" dmcf-ptype="general">이렇듯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은 새로운 인연과의 만남, 캠퍼스 생활을 통해 점점 변화하는 캐릭터를 사랑스럽고 섬세하게 담아낼 준비를 마친 바, 봄을 책임질 '바니와 오빠들'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1c2a9d9f055ca0098d333a6b08f81216adf3a871fae6b96b47779bf022287ea6" dmcf-pid="XV3BYkFOWE" dmcf-ptype="general">[사진] 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 22채 보유’ 이상일 “내 재산, 장례비 남기고 사회에 환원”(이웃집) 04-10 다음 김혜자·손석구 세기의 부부…'천국보다 아름다운'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