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홍인규와 불화설에 지쳤나 “악플 그만 달아”(독박투어3) 작성일 04-1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61T8me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0032d52d5e67961148362487bd31c3e44dccb22e865d3ddd1750cc490843d" dmcf-pid="5XQFWPOJ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90509207jeww.jpg" data-org-width="500" dmcf-mid="HTtra1Ru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90509207jew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25a67aadab3a7214df5983410adcb3891ee1c1ac881999e94a9c2a24414a38" dmcf-pid="1Zx3YQIi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90509554tsnu.jpg" data-org-width="650" dmcf-mid="XZuhEULK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0/newsen/20250410090509554ts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t5M0GxCny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2ace64cd87d7c75d5c84f3e50893206eeef0873f2d59bf09ed10571dd8fdaad1" dmcf-pid="F1RpHMhLCi" dmcf-ptype="general">홍인규가 불화설이 터졌던 유세윤 앞에서 간절히 기도했다.</p> <p contents-hash="120de6c05042382488c1d1d9d61927d791e72f718a06eb76ab1726fe3aac18f3" dmcf-pid="3teUXRlovJ" dmcf-ptype="general">4월 12일 방송되는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니돈내산 독박투어3’ 33회에서는 베트남으로 떠난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가족 같은 매니저들과 함께 푸꾸옥 여행 버킷 리스트를 실천하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0aa169c9976697aaeb57878d4930285e8288ed70c13845a52dcd062e14ab93b" dmcf-pid="0FduZeSghd"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시푸드 요리로 배를 채운 뒤 다음으로 하고 싶은 버킷 리스트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때 홍인규 매니저는 “동남아에 왔으니 마사지는 꼭 받고 싶다”고 말하고, 김준호 매니저는 “푸꾸옥 특산물이 오징어라고 해 (오징어 잡으러) 배를 타보고 싶다”고 밝힌다. 밤낚시 이야기에 당황한 김준호는 “대체 오징어잡이 배가 왜 타고 싶은 건데?”라며 급발진한다. 고민 끝에 ‘독박즈’와 매니저들은 랜덤으로 제비뽑기를 해서 마사지를 받을 네 명과 오징어잡이 배를 탈 다섯 명을 정하기로 한다.</p> <p contents-hash="a151f3c09e8944b0f501c74903cb41667313d6a79a593b4e6b731c4831f0a628" dmcf-pid="p3J75dvaWe" dmcf-ptype="general">잠시 후, 추첨이 시작되자 홍인규는 제비뽑기를 앞둔 유세윤에게 “세윤아, 우리 사이 좋아지자, 제발 날 뽑아줘”라며 두 손을 모은다. 이에 빵 터진 유세윤은 신중하게 쪽지를 뽑은 뒤 펼쳐보는데 놀랍게도 홍인규 이름이 적혀 있어 소름을 유발한다. 홍인규는 쾌재를 부르며 “세윤이가 나 마사지 보내줬다”고 환호하고, 이를 지켜보던 장동민은 “세윤아, 앞으로 너한테 달리던 홍인규 관련 악플 없어지겠다”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에 유세윤은 갑자기 “인규 팬 여러분, 이제 악플 그만 달아 달라”고 당당히 요청해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fbd356b7f32776448b35da27019a42b8e7c97c5c8a713883542b70de2b64bd1" dmcf-pid="U0iz1JTNW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오징어잡이 배에 당첨된 다섯 명은 침울한 분위기를 풍기고, 마사지 받기에 뽑힌 홍인규 등 4인은 럭셔리한 마사지숍에서 모처럼 힐링을 즐긴다. 특히 홍인규는 마사지를 받던 중, “사실 준호 형이 (마사지 좋아해서) ‘1일 1마’ 한다던데 오징어잡이 배를 타게 되어서 미안하네”라고 확인 사살까지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upnqtiyjS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7za9pgHEW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 기술' 결말 어떻게 되나? 작가 "이제훈 마지막회서 일격" 04-10 다음 안정환, 순금 호텔에 '화들짝'…"건설비 3조라더니, 진짜야?" (선넘패)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