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 부활' 한국-태국 女배구 올스타 슈퍼매치..박정아 승선 작성일 04-10 107 목록 <figure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4/10/0000083108_001_20250410102313895.jpg" alt="" /><em class="img_desc">▲ 페퍼저축은행 박정아</em></span></figure><br>6년 만에 부활한 태국과의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한국 올스타팀에 페퍼저축은행 박정아가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올스타팀은 오는 15일 소집됩니다.<br><br>오는 16일부터 사흘간 담금질을 한 뒤 19일과 20일 두 차례 화성종합체육관에서 태국 올스타팀과 맞붙습니다.<br><br>올스타팀 20명에는 한국 여자대표팀 주축인 박정아를 비롯해, 베테랑 세터 이고은과 아웃사이드 히터 정윤주(흥국생명), 세터 염혜선과 미들 브로커 정호영, 아웃사이드 히터 전다빈(정관장) 등이 포함됐습니다.<br><br>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미들 블로커 이다현(현대건설)과 초대 영플레이어상의 유력한 후보인 신인 세터 김다은,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과 미들 블로커 김세빈(한국도로공사)도 나섭니다.<br><br>주장은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한국도로공사)가 맡습니다.<br><br>한국-태국 올스타 슈퍼매치는 지난 2017년 태국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양국을 오가며 개최됐습니다.<br><br>2020년 코로나19 여파로 잠정 중단됐다가 올해 6년 만에 부활했습니다.<br><br>#광주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 #박정아 #올스타슈퍼매치 관련자료 이전 일본·대만 다 만난다…한국, WBC 죽음의 조 걸렸다 04-10 다음 제33회 SBS스포츠 스프린트…스프린터 시리즈 2관문 승자는?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