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만 다 만난다…한국, WBC 죽음의 조 걸렸다 작성일 04-10 100 목록 일본과 대만을 모두 만난다. 만만치 않은 호주도 있다.<br><br>유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내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쉽지 않은 조에 편성됐다.<br><br>한국은 일본과 호주, 체코, 대만과 함께 C조에 들어갔다.<br><br>아시아 야구를 대표하는 4개국이 같은 조에서 8강 진출을 다투게 된 셈이다. <br><br>WSB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세계 랭킹은 일본과 대만이 1, 2위고 우리나라는 6위다.<br><br>일본은 직전 WBC 대회를 우승했고, 대만은 지난해 프리미어12 챔피언이다.<br><br>12위로 우리보다 약체인 호주는 지난 2023년 WBC 때 같은 조에서 만나 한국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br><br>C조 조별리그는 2026년 3월 5일부터 6일 동안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br><br>상위 2개팀만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다. 8강 토너먼트부턴 미국에서 이어진다. 관련자료 이전 2028 LA올림픽에 남녀 혼성 골프 생긴다…"양성평등의 진정한 구현" 04-10 다음 '6년만 부활' 한국-태국 女배구 올스타 슈퍼매치..박정아 승선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