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서울, 우천 예보에 따른 ‘벚꽃축제’ 일정 조정 발표 작성일 04-10 10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월 3~4일 어린이날 행사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 준비 예정</strong>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이 우천 예보에 따라 당초 4~13일 예정됐던 ‘벚꽃축제’ 주요 프로그램 일정을 일부 조정한다.<br><br>‘벚꽃축제 드론 라이팅쇼’는 11일로 변경되었으며, ‘벚꽃 온라인 해설 방송’ 역시 11일 오후 5시 20분부터 6시 10분까지로 조정했된다. 포니랜드 내 설치 예정이던 ‘달달 플레이그라운드’는 어린이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br><br>일반인 대상 승마체험, 승용마사 관람, 오페라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인 ‘말 테마존’ 체험 프로그램은 11~12일로 조정되지만 금요일 운영시간을 기존 저녁 5시까지에서 저녁 7시까지로 연장한다. 토요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5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비 소식에도 불구하고 야간 조명, 포토존, 푸드트럭은 13일 저녁 9시까지 운영된다.<br><br>한편 렛츠런파크 서울은 벚꽃축제 기간 중 우천으로 인해 콘텐츠를 충분히 즐기지 못한 관람객들을 위해, 다가오는 어린이날 행사(5월 3~4일)를 보다 풍성한 콘텐츠로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스킹 공연과 퍼포먼스, 에어바운서 게임, 어린이 안전체험교육, 미니목장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확대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우승 후보' U14 남자 대표팀, ITF 월드주니어 지역 예선 첫 경기 승리 04-10 다음 육성재 "연예계 양아치 많아…'비투비 듣보잡' 소리도" 04-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